🧭 여행 준비 상황판
지금 뭘 해야 하는지 한눈에. 아래 체크리스트 → 예약 원본 → 알아두면 좋은 정보 순. 카드는 제목을 눌러 펼친다.
🌤️ 현지 날씨 지금 · 실시간
🌧️ 시간별 강수량 보기
🎒 준비물 체크리스트 · 여행 종료 — 필요하면 여세요
· 기내에만: 보조배터리·손풍기·아이패드 (위탁 금지)
· 위탁에만: 100ml 넘는 액체(스킨·로션·폼클렌징·선크림 정품) · 손톱깎이·가위·면도날 · 시내서 산 술
· 액체는 못 가져가는 게 아니라 용량 제한 — 100ml 이하면 기내도 되지만 다 합쳐 1L 지퍼백 1개에 들어가야 한다. 정품 사이즈는 그냥 위탁이 편함
⚠️ 반대로 일본서 산 100V 제품을 한국 220V에 꽂으면 고장난다(전자상가 쇼핑 시 주의)
✅ 확정 완료 — 더 안 봐도 되는 것 (12건)
🏨 난바 아마네크 2박 · 아카시 히토마루카단 1박 — 둘 다 결제완료
🥩 고베규 키쇼키치 8/11 12:15 2인 · 食べ比べ 8,800엔
🏯 오사카성 천수각 2인 예매 21,224원
♨️ 료칸 회신 완료 — 석식 18:00 / 조식 7:30
🚃 교통 확정 — 패스 안 삼 · 실물 ICOCA · D1 공항급행 / D4 라피트
💴 엔화 3만엔 사전환전 신청 완료 (T2 수령만 남음)
📱 eSIM 구매 완료 · 🛡️ 여행자보험 2인
💼 알바 휴무 8/9~12 둘 다 조정 완료
🛂 세준 여권 확보 · 🗺️ 4일 동선 확정
💳 정산 방식 — 형준이 전액 결제 후 귀국 뒤 반씩
📇 예약 원본 결제 끝난 것만
실제 예약된 건만. 편명·숙소·식당·연락처 — 데이터가 안 터져도 이것만 보면 현장에서 다 확인된다. 그 외 정보는 아래 알아두면 좋은 정보로 내렸다. 빨강 ▢=자료 주면 채울 항목.
✈️ 항공 · 진에어 · 왕복 2인 495,000원 결제완료
| 가는편 | LJ241 · 8/9(일) 인천 T2 08:25 출발 → 간사이 KIX T1 10:15 도착 |
| 오는편 | LJ240 · 8/12(수) 간사이 KIX T1 19:15 출발 → 인천 T2 21:05 도착 |
| 예약번호 | 형준 EVHHV2(진에어) · 세준 ▢ · 위탁 1인 15kg 포함 |
🏨 난바 아마네크 · 8/9~11 · 결제완료 185,452원
| 정식명 | HOTEL AMANEK Osaka Namba |
| 주소 | Chuo-ku, Sennichimae 1-9-7, 오사카 (주오구 센니치마에) |
| 전화 | +81 6-6732-8190 |
| 체크인/아웃 | 15:00(8/9) / 11:00(8/11) |
| 확인번호 | 1753456897 |
| 가는길 | 난카이난바역 도보 5분 · 닛폰바시/난바역 인근 |
♨️ 아카시 히토마루카단 · 8/11~12 · 결제완료 422,355원
| 정식명 | 人丸花壇 (Hitomaru Kadan) · 1950년 창업 온천료칸 (고급 요릿집 겸업) |
| 주소 | 21-22 Okura-Tenjin-cho, Akashi-shi, 673-0875 (효고현 아카시시 오쿠라텐진초) |
| 전화 | +81 78-912-1717 |
| 체크인/아웃 | 16:00(8/11) / 10:00(8/12) · 석식 18:00 희망 · 조식 7:30 희망 (료칸에 회신 필요) |
| 확인번호 | 1753461071 (아고다) |
| 가는길 | 山陽電車 人丸前역 남쪽 도보 5분 |
| 온천 | ♨️ 아리마 온천물(2020.3~) · 총편백 대욕장 · 사우나 · 대리석 정원 노천탕 이용시간 16:00~24:00 / 07:00~09:30(최종입장 09:15) · 이용료 없음, 단 입탕세 1인 150엔 별도(료칸 회신 확인) 🚫 전세탕·가족탕 없음 — 대욕장만 (료칸 회신 확인) 수질: 함이산화탄소·나트륨·염화물천 (관절통·피로회복·만성소화기병) |
| 비품 | ✅ 관내복은 유카타가 아니라 사무에(作務衣) 대여(상하의 분리형 일본 작업복 스타일 — 유카타보다 활동성 좋아 밖에 잠깐 나가기 편함) · 목욕타월·타월 제공 · 바디소프(대욕장)·칫솔세트·면도기·샤워캡 · 드라이어(대여) → 따로 챙길 것 없음 |
| 석식 | 🍱 코스 확정 = 「かけはし」季節の御膳 (카케하시 · ¥7,150 세금·서비스료 포함) — 료칸 회신으로 확정 구성: 오츠쿠리(회) · 다코메시(문어밥) · 계절 고젠 · 덴푸라(문어천·새우천) · 차완무시 · 도메완 · 과일 시간: 17:00~20:00 사이에서 15분 단위로 지정 · 우리 희망 18:00 (회신 예정) · 소요 약 2시간(코스라 순서대로 나옴) ⚠️ 시간을 미리 정해 회신해야 함 — 주방이 그 시각에 맞춰 준비하므로 당일 즉흥 변경은 어려움 |
| 조식 | 🍳 7:30 / 8:00 / 8:30 중 택1 · 우리 희망 7:30 (회신 예정 — 아침 온천 여유 확보용) |
| 식당 영업 | 이 집은 숙박(료칸) 말고 식사만 하러 오는 손님(料亭·료테이=일본식 고급 요릿집)도 받음. 아래는 그 외부 식사 손님용 시간이라 우리(숙박)와는 무관 — 참고용 평일 점심 11:00~14:00 / 저녁 17:00~21:00(LO 20:30) 토·일·공휴일 11:00~21:30(LO 20:30) 식사 손님은 원칙 개인실(예약 시 다다미방/의자·테이블 선택) |
| 객실 | 총 13실 · 타입별 상이(아오이 문장 객실 등) · 전실 금연 |
| 시설 | 전관 무료 Wi-Fi·콘센트 · 3F 엘베홀 전자레인지(도시락·데우기)·자판기(물·차·주스·주류)·서가(아카시 역사서 등, 객실 반입 O·관외 반출 X) 1F 로비 안쪽 흡연실(분연기) — 객실·공용부 전관 금연 무료주차 40대(정면현관 앞, ※남쪽 옆은 월정액 주차장 주의) · 기념품 매장 · 드레스코드 없음 연회장 4개(최대 150명) · 휠체어 입점 가능(대여 O) · 아동 동반 가능(어린이 메뉴 O·유모차 O) |
| 결제 | 현금 · 카드(VISA/Master/JCB/AMEX/Diners/UnionPay) · 교통계 전자머니(Suica·ICOCA 등)·Edy·nanaco·WAON·iD·QUICPay · QR(PayPay·d払い·라쿠텐페이·au PAY) → 추가 지출은 ICOCA/카드로 해결 가능 |
🍱 히토마루카단 석식 코스 · 확정 ✅
오시나가키(차림표): 오츠쿠리(회) / 다코메시(문어밥) / 계절 고젠(도시락) / 덴푸라(문어튀김·새우튀김) / 차완무시(다시 향) / 도메완(마무리 국) / 과일
※ 회·튀김은 따로 담아 내옴 · 차완무시는 최근 추가된 구성(기예약 손님도 적용)
취소 기한: 통상 코스 전일 18:00 / 특별·축하 코스 3일 전 18:00
🥩 고베규 식당 (3일차 점심) · 텟판야키 · 구글 4.8(1209)
| 가게 | 神戸牛 吉祥吉 三宮中央店 (고베규 키쇼키치 산노미야추오점) · 21석 라이브 철판 |
| 주소 | 〒650-0021 효고현 고베시 주오구 산노미야쵸 1쵸메 3-10 2층 |
| 가는길 | 한큐 산노미야역 도보 3분 |
| 전화 | 현지 전화 미확인(웹예약) · 예약자 연락처 01086085278(한국번호, 미연결시 이메일 요청) |
| 예약 | ✅ 예약 완료 · 8/11(화) 12:15 · 2인 · 코스: 神戸牛食べ比べセット(원드링크+7품, 8,800엔) · 예약자 KIM HYEONGJUN |
🏯 오사카성 천수각 · 1일차 오후 · 2인 예매완료 21,224원
| 일시 | 8/9(일) 14:55~16:35 예정 · D1 오후 관광 |
| 결제 | 2인 21,224원(1인 10,612원 = 1,200엔) · 사전 온라인 예매 완료 — 현지 추가 지출 없음 수수료 없는 정가. 2025년 4월 600엔 → 1,200엔 인상(도요토미 이시가키칸 신설분 포함) |
| 바우처 | 운영사 大阪城パークマネジメント · 예약자 HYEONGJUN KIM · 大人 × 2 상품 = 천수각 1회 입관권 · 유효기간 2026-09-07(날짜 지정 아님 — 기간 내 아무 날) |
| 입장 | 🎟 매표소 줄 설 필요 없음 — 예매 QR/바우처로 바로 입장 ⚠️ QR·바우처를 오프라인(스샷/PDF)으로 저장해 갈 것 — 현장에서 데이터가 안 터지면 못 연다 |
| 내용 | 천수각 내부 = 히데요시·전국시대 박물관 + 최상층 전망대 (내부 냉방 — 폭염 대피 겸용) · 해자·니시노마루 정원 산책 |
| 🪨 도요토미 이시가키칸 | 티켓에 포함됨 — 값을 냈으니 꼭 볼 것. 2025년 4월 개관한 새 시설 오사카 여름의 진 이후 도쿠가와가 도요토미 성을 덮어버려 400년간 지하에 묻혀 있던 석벽을 파내 그대로 공개. 도요토미기 vs 도쿠가와기 성의 차이를 실물로 봄 📍 천수각 바로 옆(미라이자 오사카성과 천수각 사이) — 따로 이동 없음 · 소요 20~30분 |
| 운영시간 | 9:00~18:00 · 최종입장 17:30 (우리 일정 14:55~16:35이라 여유) |
| 가는길 | 난바역 → 미도스지선 혼마치 환승 → 츄오선 모리노미야 (약 28분·240엔) |
📞 비상·기타
| 여권번호 | 형준 ▢ / 세준 ▢ (사본 따로 보관) |
| 보험증권 | ▢ · 2인 결제완료 · 사고접수 ▢ |
| 카드분실 | 트래블월렛/로그 앱 내 잠금 · 비자 글로벌 ▢ |
| 영사관 | 주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 +81-6-4256-2345 |
| 일본긴급 | 경찰 110 · 구급/화재 119 |
📖 알아두면 좋은 정보 가이드 · 판단 근거
현장에서 급히 볼 건 위 예약 원본에 있다. 여기는 왜 그렇게 정했는지·뭘 알아둬야 하는지. 제목을 눌러 펼친다.
📋 8/7 최종점검 기록 — 결정된 것 · 확인한 것 · 남은 것
| ✅ 이번에 결정된 것 | |
| 공항 교통 | 공항급행으로 통일(왕복). 라피트는 취향으로 탈 수는 있으나 410엔에 6분이라 실익이 없고, 배차 30분+지정시각이라 쇼핑 늦어지면 표가 날아가는 리스크가 더 크다. 난바·간사이공항 둘 다 시발역이라 급행도 줄 서면 앉는다 |
| 패스 | 안 산다. 간사이 스루패스는 2026-04 폐지→RAILWAY PASS LITE인데 버스·교토시영지하철이 빠져 우리 동선엔 약 1,800엔 손해. 실물/모바일 ICOCA 단독 |
| ICOCA 금액 | 5,000엔으로 시작(잔액 4,500) → D2 밤~D3에 3,000엔 추가. 총 8,000엔. 2,000엔짜리는 D1 하루에 바닥 |
| 현금 | 형준 3만엔 사전환전 완료(T2 외화ATM 수령). 2만은 D3 아카시 밤에 바닥나서 부족 ⚠️ 세준 현금 미확인 — ICOCA 자판기가 현금전용이라 세준도 최소 1만엔은 필요 |
| 술집 예약 | 안 한다. 워크인이 정답. 예약 필요한 코스집은 고베규로 이미 끝남 |
| 체크리스트 | 끝난 11건은 「확정 완료」로 접어 내리고, 남은 To-do만 노출. 항목은 한 줄 제목 + 작은 부연 형식으로 전환 |
| 🔍 이번에 확인한 사실 | |
| ICOCA 충전처 | 🔴 세븐은행 ATM은 충전기가 아니다 — 엔화 인출 전용. 충전은 편의점 계산대(세븐·패미마·로손) 또는 역 자판기, 둘 다 현금만 |
| 애플 지갑 | 둘 다 아이폰 ✅ — Wallet 신규발행하면 보증금 500엔×2 = 1,000엔 절약. 단 해외발행 카드가 거부되는 사례가 많아 실물이 백업으로 필요 |
| 라피트 구매 | 탈 경우: 난카이 티켓사이트(스마트폰 전용·PC 불가)·신용카드만·구매 후 좌석지정까지 해야 탑승 가능·레귤러 1,410엔 |
| eSIM | 설치는 인천(Wi-Fi 필요) / 개통은 KIX — 다른 단계다. KIX엔 데이터가 없어 한국에서 설치 안 하면 곤란해진다 |
| 전기 | 일본 100V·A타입 → 돼지코 필수. 단 프리볼트(INPUT 100-240V)면 변압기는 불필요. 멀티탭+돼지코1이 정답 |
| 날씨 8/8 갱신 | mm로 다시 보니 뒤집혔다 — D1~D3 강수량 0.0mm(확률만 높았던 것). 비 걱정은 사실상 없다 진짜 적은 더위 — 8/10 체감 38°. 비는 D4 16~18시에만 시간당 4.1mm(쇼핑 끝난 뒤라 영향 적음) |
| 사이트 오류 | 일정표에 폐기된 간사이 스루패스 수령 단계가 남아 있던 것 발견·삭제. 라피트 안내와 일정표가 서로 모순되던 것도 정리 |
| 🚨 아직 안 정해진 것 | |
| 1 | D4 락커 1회 통일 여부 — 유일하게 남은 실질 안건. 아래 캐리어 항목 참조 |
| ✅ 8/8 정리되어 닫힌 안건 | |
| 악천후 플랜 | 폐기 — 비는 0.0mm라 안 오고, 적은 체감 38° 더위인데 대책이 "실내에 자주 들어가기"뿐이라 정할 안건이 아니다. 대신 D2 일정에 쿨링 포인트를 미리 박아둠 |
| 세준 현금 | 해결 — 형준 3만엔으로 스타트, 도착 후 교통카드부터 충전하고 모자라면 세븐일레븐 ATM에서 트래블로그로 출금. 필요시에만 |
| 캐리어 공항배송 | 폐기 — D1은 호텔이 무료로 짐을 받아준다(얼리 체크인 전 보관). D2는 빈손. 공항배송이 필요한 상황 자체가 없고 KIX→시내 당일배송도 시간이 안 맞음 |
| 락커 만차 리스크 | 사실상 해소 — 캐리어가 둘 다 작아서(단기·여름) 중형 락커(500엔)로 들어간다. 성수기 오전에 먼저 차는 건 대형이라 피해감 |
| 공용 짐 분담 | 진행 중 — 돼지코=세준 확정. 나머지는 각하가 정하는 대로 체크리스트에 배정 |
🚃 교통 — 확정안 · ICOCA · 패스 검증
| 인천공항 | 가는날 공항버스 6009 — 가락1동 주민센터 승차 → 인천 T2 · 첫차 03:55·배차 13~45분·≈115분 · 04:15경 탑승 |
| ICOCA | 둘 다 실물 ICOCA · KIX 자판기서 현금 구매+충전(1인 2,000엔, 보증금 500 포함) |
| D1 공항→난바 | 공항급행 970엔 · ICOCA 터치 승차(발권 없음) · ≈44분 ← 라피트보다 실질 빠름 |
| D4 난바→공항 | 공항급행 약 970~1,000엔 · ICOCA 터치 · ≈44분 · 난바도 시발역이라 줄 서면 앉는다 (라피트는 410엔 더 내고 6분 빠름 — 취향) |
| 얼마 넣나 | KIX에서 5,000엔짜리로 발매(보증금 500 빠져 잔액 4,500) → D2 밤~D3에 3,000엔 추가. 총 8,000엔 ⚠️ 2,000엔짜리로 사면 잔액이 1,500이라 D1 하루 만에 바닥난다 |
| ICOCA로 나가는 돈 | D1 급행+오사카성 메트로 1,450 · D2 나라·교토 2,480 · D3 고베·아카시 1,050 · D4 980 = 약 5,960엔 (D4 라피트는 별도 티켓이라 ICOCA에서 안 빠짐) |
| 충전은 어디서 | 🔴 세븐은행 ATM ≠ 충전기다. ATM은 엔화 인출만 된다 ✅ 편의점 계산대 — 세븐·패미마·로손 다 됨. 카드 내밀고 「チャージお願いします(차지 오네가이시마스)」 ✅ 역 자판기 👉 둘 다 현금만 받는다. 3만엔 현금이 여기서 계속 쓰인다 |
| 📱 애플 지갑 둘 다 아이폰 ✅ | 둘 다 아이폰이니 쓸 수 있다. 방법 2가지 ① 실물 만들고 Wallet로 전송 — 뒷면 카드번호 입력, 잔액도 넘어옴. 전송하면 실물은 무효화 ② 실물 없이 Wallet서 바로 신규발행 — 보증금 500엔을 안 낸다(2인이면 1,000엔 절약), 최초 1,000엔~ ⚠️ 함정 — Wallet 충전은 Apple Pay 등록 신용카드로 하는데 해외발행 카드가 거부되는 사례가 많다(Suica·ICOCA 공통). 카드가 막히면 발행 자체가 안 된다 👉 추천 순서: KIX 도착해서 먼저 Wallet 신규발행을 시도 → 되면 보증금 아끼고 현금도 아낌 → 안 되면 바로 옆 자판기서 실물 구매. 실물이 언제나 확실한 백업이라 도착 직후 현금 5,000엔은 그대로 들고 있을 것 |
| 공항급행 / 라피트 | |
| 가격 | 약 970~1,000엔 / 1,410엔 → 차이 410엔(2인 820엔·약 8천원) |
| 소요 | 44분 / 38분 → 차이 6분 |
| 좌석 | 자유석 / 지정석 |
| 배차 | 15~20분 / 30분 |
| 사는 절차 | 없음(ICOCA 터치) / 스마트폰 사이트 구매 + 좌석지정 |
| 결론 | 급행으로 통일. 라피트를 권했던 핵심 근거가 "짐 들고 서서 가느니 앉는 게 확정"이었는데 — 난바도 시발역이라 급행도 줄 서면 앉는다. 그 근거가 빠지면 남는 건 410엔에 6분뿐 👉 오히려 라피트가 리스크다: 배차 30분 + 시각이 박힌 지정석이라 쇼핑이 늦어지면 표가 날아간다. 급행은 아무거나 타면 됨. D4는 신사이바시 쇼핑이 늘어지기 제일 쉬운 날 |
| 그래도 탈 이유 | 라피트가 생긴 게 특이한 열차라 한 번 타보는 재미 — 효율이 아니라 취향. 탈 거면 아래 구매법 참조 |
| 탈 경우 사는 법 | 난카이 티켓 판매 사이트 · ⚠️스마트폰 전용(PC 불가) · 신용카드만 · 2단계: ①구매 → ②좌석지정(출발 5분 전까지) · 레귤러 1,410엔 · 편도라 방향 주의 |
| 결론 | 패스 사지 말고 ICOCA만 쓴다. (2026-08-05 재검증에서 기존 추천이 뒤집힘) |
| 무슨 일이 있었나 | 「간사이 스루패스」가 2026-04-01부로 폐지되고 「KANSAI RAILWAY PASS LITE」로 바뀌었다. 이름만 바뀐 게 아니라 혜택이 깎였다 ① 버스 전부 제외 — 옛 스루패스의 최대 강점이던 교토 시내버스가 빠졌다. 우리가 패스를 사려던 제일 큰 이유가 사라진 것 ② 교토 시영지하철·란덴(아라시야마)·오쓰 게이한 제외 ③ 가격 2일권 5,200엔 / 3일권 6,500엔 (옛 5,600·7,000에서 내렸지만 혜택 감소분이 더 크다) |
| 계산 | 우리 동선에서 패스로 커버되는 요금은 2일 합쳐 약 3,400엔(D2 약 2,300 + D3 약 1,100) 그런데 2일권이 5,200엔 → 약 1,800엔 손해. 3일권도 마찬가지 |
| 구간별 실제 요금 1인 | D1 KIX→난바(급행) 약 970엔 D2 난바→나라→교토→난바 + 교토버스 약 2,480엔 D3 난바→고베→아카시 약 1,050엔 D4 아카시→오사카→난바→KIX 약 1,950엔 4일 합계 약 6,930엔 ← 패스보다 싸다 |
| 패스 커버 범위 참고 | 포함 — 난카이(KIX)·긴테쓰(나라·교토)·한신(고베)·산요(아카시)·한큐·게이한(오사카~교토)·오사카메트로 제외 — JR 전부·버스 전부·교토 시영지하철·란덴 |
| 채택 | ICOCA 단독. JR·사철·지하철·버스 다 되고, 교토 버스도 ICOCA로 타면 된다(할인은 없지만 어차피 패스도 버스는 커버 안 한다) 👉 금액·충전법은 「💳 ICOCA 실전」 카드 참조 |
| 패스가 왜 손해인가 | 패스는 많이 탈수록 싸지는 상품이라 손익분기가 있다. 2일권 5,200엔이면 하루 2,600엔씩 사철을 타야 본전이다. 우리는 ① 이동을 4일에 분산했고(패스는 연속 2일에 몰아야 이득) ② JR·버스 비중이 있는데 둘 다 패스 제외다. 그래서 패스로 실제 커버되는 건 2일 합쳐 약 3,400엔뿐 👉 패스가 비싼 게 아니라, 우리가 패스를 뽑을 만큼 안 탄다. 오사카·교토·나라를 하루에 다 도는 강행군이면 패스가 이겼을 것 |
| 미리 살 티켓 | 오사카성만 예매 완료(2인 21,224원 = 1인 1,200엔, 도요토미 이시가키칸 포함) · 나머지는 전부 현장 구매. 도다이지 800엔 · 기요미즈데라 500엔 · 이진칸 · 후시미이나리·하버랜드·난킨마치는 무료 — 다 당일 창구에서 산다 예약이 필요했던 고베규·숙소·항공은 이미 완료. USJ·가이유칸은 안 간다 ✅ 오사카성은 성수기 일요일 대기를 피하려고 사전예매함 — 매표소 줄 없이 바로 입장 |
| 같이 스킵 | 오사카 주유패스(우리 스팟엔 애매) · JR 패스류(JR 비중 적음) · 라피트(410엔에 6분 — 「🚄 라피트 vs 급행」 카드 참조) |
🗓️ 일자별 일정 이 탭의 본체
❓ 보는 법 (번호·시간·색깔 의미)
각 줄 앞 ①②③ 번호 = 위 지도 핀 번호. 시간은 시작~종료(다음 이동 시각). 오른쪽 칩은 🚃교통·🎟입장·🍽식사 1인가. 항목 배경색으로 유형 구분:
📌 개요 · 숙소 · 항공 날짜 확정
오사카 거점 3박4일. 나라(사슴)·교토(신사)·고베(규·온천)를 당일치기. 한낮 폭염은 실내·온천으로 피하고, 야외는 아침·저녁, 술은 매일 밤.
🗺️ 동선 지도 (행정구역 + 일자별 경로)
큰 이동 거점만 번호순으로 찍었다 — 하루에 어디서 어디로 움직이는지 보는 지도다. 🛏️ 큰 핀 = 숙박 거점(난바 2박 · 아카시 료칸 1박).
가게·백화점 같은 개별 장소는 「도시&스팟」 탭 지도에 있다.
🧭 범례 · 일자별 핀 목록
📌 실제 기록 · 위는 표준 동선(원안) · 여기는 실제
계획이 밀리거나 바뀌면 여기에만 쌓는다. 위 표준 동선은 손대지 않음. 날짜 줄을 눌러 접고 펌다 — 오늘 것만 열려 있다.
4일차 · 8/12(수) 오사카 · 귀국 ✅ 완료 쇼핑 폭주
| 10:00 | ♨️ 히토마루카단 체크아웃 (아침 온천 최종입장 09:15) |
| 10:20~11:05 | 🚄 아카시 → JR 신쿠속 → 오사카역 · ¥1,110 · 40분 💡 산요전철 人丸前 → 아카시역 1정거장 · 출발 전 ICOCA 잔액 확인·충전(오늘 1인 약 ¥2,500 필요) |
| 11:30 | 🔐 난바역 락커에 캐리어 — 현금 ¥500~700 ⚠️ 어제 산노미야에서 만차로 실패한 전례 — 안 되면 즉시 역사별(난카이·긴테쓰·지하철)로 흔어져 찾을 것 |
| 12:00~14:00 | 🗼 텐노지 · 신세카이 — 아베노하루카스 전망대(¥2,000) · 츠텐카쿠 · 쿠시카츠 점심 ⚠️ 쿠시카츠는 소스 두 번 찍기 금지 · 신세카이는 낮에도 네오이 켜져 있음 |
| 14:20~15:45 | 🛍️ 신사이바시 · 도톤보리 최종 쇼핑 · 🥃 위스키(리쿰마운틴·돈키호테) 💡 기대치 낮게 — 히비키·야마자키는 정규유통 끊김. 실속대안 닉카 프롬더배럴 ¥3,000~4,000 |
| 15:50 | 🔐 난바 락커 회수 · 위스키를 캐리어에 넣기 🔴 시내 구매 술은 위탁수하물에만 · 기내반입은 KIX 면세점 구매분만 · 순서를 틀리면 공항에서 캐리어 열어야 함 |
| 16:15 | 🚆 난바 → 난카이 공항급행 → KIX · ¥970 · 45분 — 절대선 ⚠️ 16:30 넘기면 위험 · 난바=시발역이라 줄 서면 앉음 |
| 17:00~19:15 | ✈️ KIX 체크인 · 면세점 · LJ240 19:15 → 인천 21:05 🔋 보조배터리·손풍기는 기내가방 · 한국 반입 면세 2L·$400/1인(둘이면 4L·$800) |
💴 현금 잔액 예상 ¥7,518(870+6,450+엄마 동전 198, 여행 전 계획 추정치 — 실측 아님) — 락커 ¥700 + ICOCA 충전 + 점심까지는 충분. 쇼핑은 카드 잔액 확인 후.
💡 남는 엔화는 KIX 면세점에서 털어내는 게 유리 — 재환전 손실 2~3%를 피한다.
🟣 [실제] 하루가 통째로 쇼핑이 됐다. 10:00 체크아웃·10:50 신쾌속으로 우메다는 예정대로 스킵, 그런데 텐노지에 내린 뒤 미오 → 아베노 큐즈몰 → 돈키호테 아베노점으로 12:30~15:15 3시간 15분을 썼다. 그 결과 신사이바시·도톤보리 최종 쇼핑은 시간이 없어 생략됐다(아베노하루카스 전망대는 애초에 딱히 갈 생각 없었음).
💳 D4 지출 ¥97,479 — 여행 전체의 51%가 마지막 하루에 몰렸다. 최대 단일 결제는 돈키호테 아베노점 ¥35,422. 카드 잔액이 바닥나 11:55에 ¥70,000, 15:15에 ¥10,000을 급하게 재충전했다.
🚆 난바 출발은 16:50 — 절대선 16:15보다 35분 늦었지만 19:15 LJ240에는 여유 있게 닿았다. 위스키 위탁도 순서대로 처리.
📌 교훈: 귀국일 예산은 처음부터 별도 계정으로 떼어놓는다. D1~D3 합계 ¥93,819보다 D4 하루가 더 컸다. 그리고 쇼핑은 한 곳에 몰아서 — 텐노지 집중은 이동 손실이 없었다는 점에서 오히려 옳은 선택이었다.
3일차 · 8/11(화) 고베 · 아카시 ✅ 완료 락커 만차
| 10:30 | 🏨 아마네크 오사카 난바 체크아웃 — 캐리어 전부 지참 |
| 10:45~11:30 | 🚃 오사카난바 → 한신 쿠속급행 → 고베산노미야 · ¥410 · 41분 · 직통(환승 없음) 난바역 한신 난바선 승강장 · 「三宮・神戸方面」 서행 |
| 11:35 | 🔐 산노미야역 코인락커에 캐리어 — 현금 ¥500~700 · 위치·번호 사진 찍을 것 ⚠️ 성수기 만차 가능 → JR·한신·지하철 각 역사별로 흔어져 있으니 옆 건물로 |
| 12:15~13:30 | 🥩 키쇼키치 三宮中央店 · 고베규 홌판야키 — 神戸牛食べ比べセット ¥8,800 예약(KIM HYEONGJUN) ⚠️ 절대 늦으면 안 되는 유일한 시각 · 8/11=山の日 공휴일이라 平日限定 세트 불가(우리 건 WEB예약 한정이라 OK) |
| 13:40~14:40 | 🏛️ 기타노 이진칸 — 산노미야에서 도보 15분 오르막 · 외관 위주 산책 💡 체감 37°에 언덕이라 힘들면 과감히 스킵 — 대신 난킹마치(차이나타운)나 산노미야 상점가가 평지라 편하다 |
| 15:00 | 🔐 산노미야 복귀 · 락커에서 캐리어 회수 ← 가장 놓치기 쉬운 단계 |
| 15:15~15:35 | 🚄 JR 산노미야 → 아카시 · 신쿠속 ¥390 · 15~20분 (추가요금 없음) |
| 15:40~16:40 | 🐙 우오노타나 상점가 — 아카시야키(다마고야키) 필수 · 어시장 분위기 ⚠️ 17~18시면 파장 — 오늘의 두 번째 마감. 혼케 키무라야는 화요일 부정기 휴무라 닫혀 있으면 옆집으로 |
| 16:45~16:50 | 🚃 산요전철 아카시 → 人丸前(히토마루마에) · 1정거장 3분 (도보 20분도 가능) |
| 17:00 | ♨️ 히토마루카단 체크인 — 아리마 온천물(함철강염천) · 관내복 사무에 · 입탕세 1인 ¥150 현금 |
| 17:10~17:45 | ♨️ 온천 1차 (술 마시기 전) — 25~40분 · 온천 16:00~24:00 💡 본편은 내일 아침(07:00~09:30, 최종입장 09:15). 술 뒤 입욕은 금지 |
| 18:00~19:45 | 🍱 가이세키 석식 「かけはし」 季節の御膳 ¥7,150/인 (¥14,300) |
| 20:00~21:00 | 🌃 야경 — 人丸山공원 · 아카시시립천문과학관(일본 표준시 자오선) |
| 21:00~22:30 | 🍶 아카시역 이자카야 야식 (선택) ⚠️ 산요전철 人丸前 막차 23:58 · 23시대 배차는 23:05 / 23:23 / 23:58 뿐 |
| 밤 | ✈️ 귀국편 LJ240 온라인 체크인 (둘 다) — 취하기 전에 · 탑승권 스크린샷 저장 |
⚠️ 버릴 것: 하버랜드. 넣으면 우오노타나가 죽는다. 하버랜드는 야경이 본체인데 그 시간에 우릴 아카시에 있다.
💰 카드 지출 ¥23,100(고베규 8,800 + 석식 14,300).
🔴 [실제] 산노미야 코인락커 만차 — 성수기 평일 낮에도 자리 없음. 캐리어를 오후 내내 끌고 다녀야 했고, 그 탓에 이진칸이 무산됐다. 실제로 한 것은 고베규(12:05~13:15) · dot coffee(14:00~14:40) · 잇칸로우 만두(15:35) · 난킨마치 부타만(15:55~16:20) · 하버랜드(16:40~17:20). 하버랜드는 캐리어를 끌고서도 결국 갔다.
📌 교훈: 락커를 전제로 짠 동선은 락커가 없으면 통째로 무너진다. 성수기 환승역 락커는 대안(숙소 짐 맡김·미리 다음 역에 넣기)을 같이 잡았어야 했다.
💴 D3 현금 ¥11,752 사용 — 그중 아카시 이자카야 ¥5,550 확정(23:30~24:45), 나머지 ¥6,202(우오노타나·입탕세·ICOCA 충전 등)는 세부 미기록 — 락커는 만차로 한 번도 못 썼다.
💳 D3 카드 실제 ¥20,486 — 고베규 ¥17,600(계획 ¥8,800의 2배) + dot coffee ¥2,220 + 새벽 택시·패미마
2일차 · 8/10(월) 나라 · 교토 ✅ 완료 출발 2h 지연
💸 지연의 대가 = 특급권 ¥1,040 + 택시 ¥1,900 = ¥2,940 (계획 교통비의 59% 초과)
| ~12:30 | ✅ 나라 도착 · 세미나 청취(오디오) |
| 12:30~13:00 | ✅ 나라야 점심 ¥2,600 — 세미나 병행 |
| 13:00~14:30 | ✅ 나라공원·도다이지 · 목벨 ¥7,200(본인+엄마 기념품) · 나카타니도 모찌 ¥800 |
| 14:40~15:00 | ✅ 긴테쓰나라역 스타벅스 ¥671 |
| 16:25 | ✅ 긴테쓰 특급(비스타카) 승차 — 급행 못 기다려 특급권 ¥520×2 구입 |
| 17:05 | ✅ 긴테쓰교토역 도착 — 기요미즈 본당 마감 17:30 임박 |
| 17:30 | ✅ 택시로 기요미즈데라 직행 ¥1,900(현금) — 시버스 ¥460 대비 +¥1,440 지불해 시간 샀 |
| 17:30~18:30 | ✅ 기요미즈데라 — 인왕문·삼중탑·시내 전망 |
| 18:30~19:00 | ✅ 산넬자카·니넬자카 야경 (상점은 마감) |
| 19:00~21:40 | ✅ 기온 — 하나미코지·야사카신사 · 스시 저녁 · 체류 길어짐 |
| 22:00 | ✅ 게이한 22:00 普通 淀行 → 후시미이나리 (특급은 무정차) |
| 22:00~22:35 | ✅ 후시미이나리 야간 — 센본토리이, 사람 거의 없음 |
| 22:35~23:40 | ✅ 난바 복귀 — JR 이나리→교토→신쿠속→오사카→미도스지선 |
📌 교훈: 아침 지연은 시간이 아니라 돈으로 청구된다 — 2시간 늦잠 → ¥2,940 추가 지출 + 본당 관람 손실.
👀 스팟별 「이건 보고 나와야 함」
모르고 가면 그냥 지나치는 것들. 가는 길에 있는 것도 포함.
- 본당 무대(舞台) — 못 하나 안 쓰고 케야키 기둥 139개로 세운 13m 무대. 아래 기둥 구조를 옆·아래에서 봐야 진가
- 오토와노타키(音羽の滝) — 세 줄기 약수: 학업·연애·장수. ⚠️ 딱 하나만 마셔야 효험(둘 이상은 욕심이라 무효라는 속설)
- 타이나이메구리(胎内めぐり) · 100엔 — 본당 옆 즈이구도. 완전한 암흑 속 염주 난간 잡고 걷다가 빛나는 돌 만지고 소원. 5분이면 끝나는데 모르면 100% 지나침. 오늘의 숨은 하이라이트
- 삼중탑 — 주홍색, 일본 최대급. 올라가는 길에 사진
- 야사카노토(八坂の塔) — 골목 끝에 오층탑이 딱 서 있는 교토 대표 사진 구도. 니넨자카 아래쪽, 이거 못 찍으면 후회
- 스타벅스 니넨자카 야사카차야점 — 100년 목조 마치야를 그대로 쓴 다다미방 스타벅스. 세계에서 여기뿐. 신발 벗고 앉음
- 산넨자카 전설 — 여기서 넘어지면 3년 재수 없다는 속설. 돌계단 미끄러우니 진짜 조심
- 시치미야 혼포 — 350년 된 시치미 가게, 기념품으로 무난
- 하나미코지 — 17:45~18:30이 마이코 출근 시간대. 우리 도착이 딱 이때라 마주칠 확률 높음
- 시라카와·다쓰미바시(巽橋) — 하나미코지보다 조용하고 더 예쁨. 개천+버드나무+돌다리. 사람 많으면 이쪽으로 빠지기
- ⚠️ 사유지 골목 촬영금지 구역 있음(위반 1만엔 안내판) · 게이샤·마이코 무단촬영 금지 — 따라가지 말 것
- 센본토리이는 두 갈래 — 오른쪽이 가는 방향(왼쪽은 돌아오는 길). 사람 흐름 따라가면 됨
- 도리이 뒷면을 봐라 — 앞은 주홍색뿐인데 뒷면엔 봉납한 회사·사람 이름과 날짜가 새겨져 있음. 알고 보면 완전 다른 재미
- 오모카루이시(おもかる石) — 오쿠샤 봉배소에 있음. 소원 빌고 등롱 머리를 들었을 때 생각보다 가벼우면 이뤄진다는 점치기
- 여우상이 입에 문 것이 다 다름 — 벼이삭·열쇠·구슬·두루마리. 이나리는 원래 농사·장사의 신
- 🕐 오쿠샤까지만 30분이면 충분. 정상 왕복은 2시간이라 오늘은 무리
- 참배로 노점 — 이나리즈시(유부초밥 원조), 메추라기 구이
- 풍향계의 집(風見鶏の館) — 이진칸 중 유일한 벽돌 외벽, 지붕 풍향계가 고베의 상징. 하나만 들어간다면 여기
- 모에기의 집(萌黄の館) — 연둣빛 목조, 2층 테라스에서 항구 전망
- 스타벅스 기타노이진칸점 — 등록유형문화재 양옥 안에 있는 스타벅스. 안 마셔도 구경 가치
- 카운터 라이브 철판 자체가 쇼 — 셰프가 눈앞에서 굽는 걸 보는 게 절반. 食べ比べ=부위 비교라 어디가 어떤 부위인지 물어보면 알려줌 · 마지막 갈릭라이스·마늘칩이 별미
- 난킨마치 — 로쇼키 부타만(줄 서는 집)·중앙 광장 정자·십이지 석상 찾아보기
- 하버랜드 — 「BE KOBE」 사인(메리켄파크) 사진 필수 · 포트타워 붉은 격자 · 모자이크 대관람차
- 우오노타나 시장 — 아카시다코(문어) 말린 것·구운 것이 명물. ⚠️ 17~18시 파장이라 16시대가 유일한 기회
- 아카시야키 — 타코야키와 달리 다시 국물에 찍어 먹는 게 원조 방식. 소스 아님
- 인마루야마공원·천문과학관 — 동경 135도 일본 표준시 자오선탑. 일본 시간의 기준점에 서보는 것 + 언덕에서 아카시 해협대교 야경
- 주택박물관(생활今昔館) — 에도 거리를 실내에 통째로 재현. 조명이 아침→낮→석양→밤으로 순환하니 한 바퀴 돌며 시간 변화 보기 · 유카타 대여 가능
- 리쿠로오지상 치즈케이크 — 갓 구워 나올 때 흔들리는 퍼포먼스가 명물. 줄 서서 갓 나온 걸로
- 아메무라 — 삼각공원(스트릿 문화 중심)·벽화 · 돈키호테 도톤보리 대관람차
📍 후보지 전체 지도 묶어 다니기용
간사이공항~고베·나라까지 동선 확정 스팟 + 오사카 후보를 다 핀으로. 핀에 마우스 올리거나(모바일=터치) 한국어 이름이 뜨고, 클릭하면 주소+구글맵 링크. 지역·주요역은 한국어 라벨로 표기. 색=동선(일자별), 아이콘=종류(음식·쇼핑·관광).
🚫 휴무일 체크 헛걸음 방지
후보지들 정기휴무 vs 우리 방문 요일 대조. 결론 — 정면충돌하는 곳은 없다. 일본 가게 휴무 1·2위인 월·화가 하필 오사카가 아닌 날에 걸려서 운이 좋은 배치다.
→ 전날(8/10) 저녁에 전화·인스타로 확인. 대안: 아카시역 우오노타나 상점가 내 다른 아카시야키집.
| 장소 | 정기휴무 | 우리 방문일 | 판정 |
|---|---|---|---|
| 혼케 키무라야 (아카시야키) | 월 + 화 월1회 부정기 | 8/11 화 | ⚠️ 확인 필요 |
| 오사카 주택박물관 | 화요일 | 8/9 일 · 8/12 수 | ✅ 세이프 |
| 니시무라 커피 (중산수 본점) | 월요일 | 8/11 화 | ✅ 세이프 |
| 간소 교자엔 (난킨마치) | 월요일(공휴일은 영업) | 8/11 화 | ✅ 세이프 |
| 가마메시 시즈카 (나라 솥밥) | 화요일 | 8/10 월 | ✅ 세이프 |
| 스테이크랜드 고베 | 없음 (8/13~16 하계휴업) | 8/11 화 | ✅ 세이프(간발) |
| 나카타니도 (나라 모찌) | 부정기(거의 매일 영업) | 8/10 월 | ✅ 세이프 |
| 니시키 시장 개별 점포 | 수요일 휴무 많음 | 8/10 월 | ✅ 세이프 |
| 백화점·몰 (다이마루·한큐·루쿠아·난바파크스·린쿠아울렛) | 연중무휴 | 8/12 수 | ✅ 세이프 |
| 가이유칸·츠텐카쿠·우메다 공중정원 | 연중무휴 | 8/9 일 | ✅ 세이프 |
① 8/11 = 산의 날(山の日) 일본 공휴일. "월요일 휴무=공휴일이면 영업" 가게는 다 열리지만, 고베·아카시가 평소보다 붐빈다. 킷쇼키치 12:15 예약해둔 게 신의 한 수.
② 오봉(8/13~16) 대량 휴업 시즌 직전에 빠져나온다. 하루만 늦었어도 절반이 문 닫혀 있었을 타이밍이다.
※ 개인 식당은 임시휴업·조기마감이 잦다. 꼭 가야 하는 집은 전날 저녁 구글맵 영업정보 재확인이 제일 확실.
🏙️ 도시별 소개
4개 도시가 각각 어떤 곳인지 · 한국 기준 비유 · 분위기·먹거리
🗺️ 여행지 한국어 가이드
뭘 하러 가는 곳인지 한국 기준으로 설명 · 소요시간 · 팁 · 비 올 때 영향도
🥃 위스키 · 리쿼샵 형준존 · 엔저 사냥
엔저에 일본 위스키 사오기. 사올 것과 현지에서 마실 것은 사는 곳이 다르다.
산토리가 원액 부족으로 출하를 줄여서 야마자키 12년·히비키 17년은 정규 유통이 사실상 끊겼음. 백화점·리쿼샵에 있어도 추첨 판매거나 정가의 2~3배 프리미엄가입니다.
· 히비키 재팬 하모니(NAS): 정가 ¥5,500 → 실판매 ¥10,000 이상 흔함
· 야마자키 NV(NAS): 정가 ¥4,500 → 실판매 ¥10,000~ · 12년은 ¥25,000 이상
→ 보이면 사는 거고, 없는 게 정상이라 생각하고 가야 실망 안 함. 아래 대안이 오히려 실속 있음.
| 가게 | 위치 | 특징 |
|---|---|---|
| 리쿼 마운틴 リカーマウンテン | 난바·신사이바시·우메다 등 다점포 | 주류 전문 체인 · 1순위. 종류 제일 많고 가격도 무난. 면세 대응. 일본 위스키 재고는 지점마다 복불복이라 보이는 대로 사는 게 답 |
| 야마야 やまや | 오사카·고베 산노미야 | 대형 주류 할인점. 가성비 라인이 강함 |
| 돈키호테 | 도톤보리·신사이바시 (24시간) | 늦게까지 하고 면세 원스톱. 다만 관광객 가격이라 위스키는 비싼 편 — 가격 비교하고 살 것 |
| 백화점 주류코너 | 한큐 우메다·다이마루 신사이바시 | 정품·포장 확실, 가장 비쌈. 선물용이면 여기 |
| KIX 출국장 면세점 | 간사이공항 (D4 19:15 출발 전) | 짐 안 들고 다녀도 됨 + 기내 반입 가능. 종류는 시내보다 적지만 가장 편한 선택. 시내에서 못 구하면 여기서 마무리 |
| 편의점·슈퍼 | 어디나 | 현지에서 마실 술은 여기가 제일 쌈. 가쿠 하이볼 캔 ¥200 안팎 |
| 제품 | 가격대 | 왜 |
|---|---|---|
| 닛카 프롬 더 배럴 500ml · 51.4% | ¥3,000~4,000 | 가성비 최강 · 강력 추천. 도수 높고 진해서 평가 좋은데 한국선 훨씬 비쌈. 구하기도 상대적으로 쉬움 |
| 산토리 치타 / 닛카 타케츠루 | ¥4,000~6,000 | 싱글그레인/블렌디드 몰트. 히비키 감성 대체재 |
| 이치로즈 몰트&그레인 | ¥4,000~ | 치치부 증류소. 일본 위스키 좀 안다 소리 듣는 선택 |
| 산토리 가쿠빈(角瓶) 700ml | ¥1,500~2,000 | 사올 것보단 료칸·호텔서 하이볼로 마실 용도. 싸고 무난 |
| 한국 반입 면세한도 | 총 2L 이하 + 총액 US$400 이하 · 병 수 제한은 2025년 3월 폐지(예전 "2병 제한"은 이제 없음) → 700ml 2병 = 1.4L, 안전. 3병이면 2.1L라 한도 초과 → 초과분 전체에 과세 ※ 1인당이니 둘이면 합쳐서 4L·$800까지 (각자 자기 것으로) |
| 일본 면세 (소비세 10%) | 같은 가게서 5,000엔 이상 구매 시 면세 · 여권 필수 ⚠️ 면세로 사면 밀봉돼서 일본 안에서 못 뜯음 → 현지에서 마실 건 면세로 사지 말 것(그냥 세금 내고 구매) |
| 기내 반입 | 🚫 시내에서 산 위스키는 위탁수하물에만(액체 100ml 제한) · 진에어 위탁 15kg이니 병 무게 계산하고 옷으로 감싸 완충할 것 ✅ KIX 면세점 구매분은 기내 반입 OK(밀봉봉투 STEB) — 깨질 걱정 없음 |
| 언제 사나 | D4(8/12) 난바·신사이바시 쇼핑 때 리쿼마운틴/돈키 확인 → 못 구하면 KIX 면세점에서 마무리. D4는 짐을 락커에 넣고 도는 날이라, 무거운 술은 동선 마지막에 사는 게 맞음 |
🛍️ 세준존 — 일본 스트릿 쇼핑
한국에서 못 구하는 일본 스트릿/우라하라 브랜드 중심. 오사카는 1·4일차라 그 주변(신사이바시·아메무라·호리에)에 쇼핑 몰기. 돈 아끼려면 구제·아울렛·택스프리 적극 활용.
① 아메리카무라 (アメ村)
오사카 스트릿 패션의 심장. 좁은 골목마다 구제샵·스니커즈·하이프 편집샵이 빽빽. 삼각공원 주변이 중심. 젊고 힙한 분위기라 세준이 제일 좋아할 구역. 구제(빈티지)가 특히 강해서 싸게 유니크한 옷 건지기 좋음.
② 호리에 (堀江)
아메무라가 "힙"이면 호리에는 "세련". 조용한 골목에 디자이너·아메카지·셀렉트샵과 감성 카페가 섞여 있음. Needles·Nepenthes 계열의 재패니즈 아메카지, 하이엔드 스트릿을 여기서. 커피 한잔하며 천천히 도는 코스.
③ 신사이바시스지 아케이드
날씨 무관 대형 아케이드. BEAMS·United Arrows·SHIPS·nano・universe·Journal Standard 같은 대형 셀렉트샵과 유니클로·GU·드럭스토어가 총집합. 정가지만 종류·재고 많고 택스프리 편함. 무난하게 다 파는 곳.
- 🏬 신사이바시 파르코(PARCO) — 신관 대형몰. 지하 닌텐도·점프숍·굿즈 + 패션 + 상층 식당가. 아케이드 바로 옆이라 접근 최고.
- 🏬 난바파크스(なんばパークス) — 난바역 남쪽, 옥상정원 계단식 녹지가 명물. 패션·잡화·영화관·레스토랑. 숙소 근처라 저녁에 편하게.
④ 우메다 (梅田) — 백화점·하이엔드
한큐·다이마루·루쿠아·NU chayamachi 등 백화점 밀집. sacai·UNDERCOVER·CDG·visvim·WTAPS 같은 디자이너/하이엔드는 백화점 편집 코너나 정식 매장에서. 요도바시 우메다는 전자·가전. 시간 남으면 들르는 코스.
- 🏬 한큐 우메다 3번가(HEP나비 지하) — 한큐백화점 지하 대형 상업시설. 패션·잡화·대형 식당가. 무난·종합.
- 🏬 다이마루 우메다 — 포켓몬센터·닌텐도·캡콤·점프숍 등 캐릭터/게임 굿즈 성지(13층). 세준 취향이면 여기.
- 🏬 루쿠아·루쿠아1100 (LUCUA) — JR오사카역 직결. 2030 트렌디 패션·편집샵 밀집, 가장 젊은 몰. 지하 식당가(바르치카)도 인기.
- 🎡 HEP FIVE (헵파이브) — 빨간 대관람차 랜드마크. 중저가 영브랜드·잡화·오락. 관람차서 우메다 야경.
- 🏬 NU chayamachi / 그랑프론트 — 세련 셀렉트·인테리어·카페. 어른스러운 쇼핑.
💸 돈 없는 세준을 위한 절약 루트
• 린쿠 프리미엄 아울렛 — KIX 공항 한 정거장(리무진/난카이). BAPE·디자이너·스포츠 아울렛 할인. 마지막날 출국 전 들르면 캐리어째 담아 바로 공항行, 동선·할인 다 잡음.
• 아메무라 구제 — 정가 브랜드 대신 유니크 빈티지 저렴하게.
• 택스프리 — 5,000엔 이상 여권 제시 면세(약 10%).
• 세일 시즌 — 8월 여름 세일 물량 남아있을 수 있음.
🍜 맛집 후보 (고정 X · 골라 가기)
세준이 먹보라 후보 넉넉히 — 스시·라멘·야키토리·모찌·명물. 당일 컨디션·줄 상황 보고 픽. 예약 워크인 가성비 명물
🍣 스시
- 스시로 / 쿠라스시 / 하마스시가성비워크인 — 회전스시 체인. 1접시 100~300엔, 태블릿 주문. 가볍게 많이 먹기 최고.
- 간코스시 (がんこ)워크인 — 중급 스시 체인. 세트로 든든하게.
- 구로몬시장 스탠딩 스시·해산물명물 — 시장에서 성게·참치·성게덮밥 즉석. 1일차와 세트.
- 오마카세 (스시 코스)예약 — 제대로 된 한 끼 원하면. 난바·신사이바시 주변, 사전 예약.
🍜 라멘 (라멘 미친놈용 다다익선)
- 이치란 (一蘭)워크인 — 1인 칸막이 돈코츠. 무난·24시간. 첫 라멘용.
- 킨류라멘 (金龍)명물가성비 — 도톤보리 용 간판. 서서 먹는 돈코츠, 김치·부추 무한. 오사카 상징.
- 카무쿠라 (神座/かむくら)워크인 — 배추 듬뿍 맑은 국물. 한국인 입맛에 딱.
- 멘야 조로쿠 / 진고자에몬 / 타이쇼켄워크인 — 츠케멘·진한 국물 등 스타일별 로컬 명가. 취향대로 순회.
- 이치로쿠·라멘 야시치 등 로컬 골목집 — 우라난바·난바 뒷골목에 숨은 집 많음. 즉흥으로.
🍢 야키토리 · 이자카야
- 토리키조쿠 (鳥貴族)가성비워크인 — 전 메뉴 균일가 꼬치 체인. 싸게 잔뜩 + 하이볼. 세준 지갑 친화적.
- 우라난바 야키토리 골목명물 — 현지 이자카야·다치노미. 숯불 꼬치에 사케 한잔. 1일차 밤 코스.
- 야키토리 전문 이자카야 (숯불) — 좀 제대로 먹고 싶으면 예약예약.
🐙 오사카 명물 (길거리)
- 타코야키명물 — 와나카 / 쿠쿠루 / 아이즈야. 도톤보리·아메무라에서 즉석.
- 오코노미야키명물 — 치보 / 미즈노 / 후쿠타로. 철판에 부쳐 먹는 오사카식 부침.
- 쿠시카츠 다루마 (串カツだるま)명물 — 신세카이 원조 꼬치튀김. 소스 두 번 찍기 금지 룰.
- 부타만 (豚まん·돼지고기 왕만두)명물가성비 — 551 호라이(蓬莱) 원조. 난바·우메다 매장서 갓 쪄낸 거 한 개씩. 오사카 소울푸드, 길거리 간식 최적.
- 오므라이스명물 — 홋쿄쿠세이(北極星)가 오므라이스 발상지. 신사이바시 본점 다다미방. 부드러운 계란+케첩라이스 원조.
- 회전초밥·쿠시카츠는 위 🍣스시 / 신세카이 참고워크인 — 길거리·체인으로 가볍게.
🏬 실내 식당가 (비·폭염 대피 + 다양)
- 우메다 한큐 3번가 지하가성비 — 대형 지하 식당가+스위츠. 종류 압도적.
- 루쿠아 / 루쿠아1100 (지하 바르치카·10층) — JR오사카역 직결. 지하 바르치카=트렌디 술집·먹자, 10층=레스토랑가.
- 우메다 LINKS (8층·지하) — 요도바시 우메다 신관. 8층·지하 식당가, 비교적 한산·신상.
- 난바파크스 / 난바시티 (레스토랑층) — 난바역 직결. 숙소 근처라 밤에 편하게.
🍡 디저트 · 모찌
- 나카타니도 (中谷堂)명물 — 나라, 초고속 모찌 치기 퍼포먼스 + 쑥떡(요모기모찌). 2일차와 세트.
- 리쿠로 오지상 치즈케이크가성비명물 — 오사카 명물 흔들리는 수플레 치즈케이크. 저렴·따끈.
- 말차 디저트 — %아라비카 / 나카무라토키치(교토). 기온·아라시야마 근처.
- 크레페·소프트아이스크림 — 도톤보리·니넨자카 노점. 걷다 하나씩.
🥩 프리미엄 (한 방)
- 고베규 텟판야키예약명물 — 3일차 하이라이트. 점심 코스가 가성비. 인기집 수주 전 마감.
- 와규 야키니쿠워크인 — 좀 더 편하게 구워 먹는 대안. 난바에 다수.
💰 예산안
| 항목 | 2인 총액 | 1인 몫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항공권 왕복 | 495,000원 | 247,500원 | 확정 |
| 여행자보험 | 29,070원 | 14,535원 | 확정 (2인) |
| 난바 아마네크 2박 (2인1실) | 185,452원 | 92,726원 | ✅ 결제완료 (8/9~11) |
| 아카시 히토마루카단 1박 (2인1실·다다미·조식+가이세키 석식) | 422,355원 | 211,178원 | ✅ 결제완료 (8/11~12) |
| 공동 1인 소계 (항공·보험 포함) | 약 57만 | ||
| 항목 | 1인 예산 | 비고 |
|---|---|---|
| 위탁수하물 | 0원 | 1인 15kg 포함 |
| 🚃 간사이 교통 | 약 6.9만 | = 6,930엔 (급행 통일 −1,040) |
| ↳ D1 공항급행 KIX→난바 + 오사카성 왕복 | 1,450엔 | 급행 970 + 메트로 480 |
| ↳ D2 나라·교토(긴테쓰·버스·게이한) | 2,480엔 | |
| ↳ D3 난바→고베→아카시 | 1,050엔 | |
| ↳ D4 아카시→오사카→난바·공항급행 | 1,950엔 | 라피트 타면 +410 |
| 🍽 식비 + 술 (고베규 포함) | 약 30만 | = 32,800엔 |
| ↳ 1일차 (점심·저녁·야식술) | 7,000엔 | |
| ↳ 2일차 (조식·점심·간식·저녁술) | 8,800엔 | |
| ↳ 3일차 (조식·고베규·아카시야키·밤 이자카야) | 13,700엔 | 고베규 8,800 확정 |
| ↳ 4일차 (점심·공항 저녁) | 3,300엔 | 료칸 2식 별도 |
| 🎟 관광 입장료 (현장 지불분만) | 약 2.4만 | = 2,600엔 |
| ↳ 도다이지 (나라) | 800엔 | |
| ↳ 기요미즈데라 (교토) | 400엔 | |
| ↳ 기타노 이진칸 (양관 1~2곳) | 1,400엔 | |
| ↳ 오사카성 천수각+이시가키칸 | 0엔 | ✅ 사전예매 완료 — 아래 별도 반영 |
| 📱 eSIM | 약 2만 | 추정 |
| 개인 1인 소계 (쇼핑 제외) | 약 40.5만 | 교통·식비·입장(현장분)·eSIM |
고베규 食べ比べ 8,800엔 코스 확정·예약완료 — 식비에 이미 반영됨(추가 없음) · 오사카성 1,200엔은 사전결제라 개인 입장료에서 제외됨
→ 현지에서 매번 나눠 내지 않고, 귀국 후 총액을 반으로 갈라 세준이 형준에게 송금. 형준은 영수증·카드내역만 모아두면 됨.
→ 형준 3만엔 단독 사전환전 — 이걸로 둘 다 스타트. 도착하면 교통카드 충전을 최우선으로 하고, 모자라면 세븐일레븐 ATM에서 트래블로그 출금(필요할 때만). 세준 별도 환전 없음. 카드 안 되는 곳·자판기·코인락커·동전 대비용이라, 형준 일괄결제라도 세준 현금은 그대로 챙길 것.
| 항목 | 형준 | 세준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항공권 | 247,500원 | 247,500원 | 확정 |
| 여행자보험 | 14,535원 | 14,535원 | 확정 |
| 숙소 (1인 몫) | — | — | 예약 후 기재 |
| 교통 | — | — | |
| 식비+술 | — | — | |
| 관광 입장료 | — | — | |
| eSIM | — | — | |
| 쇼핑 | — | — | |
| 기타 | — | — | |
| 합계 | — | — |
🍽️ 식사 계획 총 16끼
먹보 세준 기준 한 끼도 안 놓치게 전부 편성 — 정찬 11 · 간식 2 · 야식 3. 아카시 히토마루카단 가이세키 석식·조식은 숙박비 포함(식비 별도 0). 아래는 식당서 따로 내는 돈(1인·현지 지불).
| 끼니 | 메뉴 · 장소 | 1인 |
|---|---|---|
| 🔵 1일차 · 8/9(일) 오사카 도착 | ||
| 점심 | 구로몬시장 즉석 해산물·와규꼬치 | 약 2,000엔 |
| 저녁 | 도톤보리 오코노미야키·타코야키 | 약 1,500엔 |
| 야식+술 | 우라난바 이자카야·다치노미 | 약 3,500엔 |
| 🟢 2일차 · 8/10(월) 나라·교토 | ||
| 조식 | 편의점·호텔 근처 | 약 600엔 |
| 점심 | 교토 니신소바·유바 / 나라 | 약 1,500엔 |
| 간식 | 나카타니도 모찌·리쿠로 치즈케이크·말차 | 약 1,200엔 |
| 저녁 | 난바 복귀 — 토리키조쿠·회전스시 | 약 2,500엔 |
| 야식+술 | 우라난바 한잔 | 약 3,000엔 |
| 🟠 3일차 · 8/11(화) 고베·아카시 | ||
| 조식 | 편의점·호텔 | 약 600엔 |
| 점심 🥩 | 키쇼키치 三宮中央店 텟판야키(食べ比べ 런치) — 하이라이트 | 약 8,800엔 |
| 간식 | 난킨마치 부타만(하버랜드 가는 길) + 우오노타나 시장 아카시야키(명물) | 약 1,800엔 |
| 저녁 | 아카시 히토마루카단 도미·문어 가이세키 | 숙박비 포함 |
| 야식 | 아카시역 이자카야(아카시야키+생맥주) + 편의점 방술 | 약 2,500엔 |
| 🟣 4일차 · 8/12(수) 출국 | ||
| 조식 | 료칸 가이세키 조식 | 숙박비 포함 |
| 점심 | 난바 이치란·스시(쇼핑 중) | 약 1,800엔 |
| 저녁 | 공항·기내 간단히 | 약 1,500엔 |
| 🧾 식당 지불 합계 (료칸 2식 제외) | 약 32,800엔 | |
🗂️ 여행 아카이브 · 2026.8.9~8.12 · 형준 · 세준
요약 펼치기
🕛 24시 넘는 시각은 그날 밤이다(24:25 = 새벽 0:25).
| 총 투입 (현금 ¥35,198 + 형준카드 ¥161,000 + 세준카드 ¥100,000) | ¥296,198 |
| 실사용 2인 합계 | ¥249,215 |
| 남은 자산 (현금 8 + 형준카드 654 + 세준카드 45,321) | ¥45,983 |
| 형준 부담 현금 전액 + 본인 카드·IC | ¥195,338 |
| 최대 지출일 D4 8/12 · 전체의 60% | ¥146,609 |
| 최대 단일 결제 돈키호테 아베노점 | ¥35,422 |
🗺️ 실제 이동 경로 · 결제 기록으로 복원
🧭 최종 기록 · 실제 동선 · 시각 · 지출
💡 지출·잔액 칸은 위에서 아래로 3줄 — 현금(공동) · 형준💳 · 세준💳. 한 명이 계산한 건은 그 줄에만 찍힌다. 교통카드는 충전할 때 현금에서 나간 것으로 끝(어디서 찍었는지는 안 따진다). ? 표시는 귀속 미확정(정산 시 확인할 건).
💳 누가 냈는지는 이미 다 나와 있다 — 카드 결제는 형준·세준 각자 카드내역에서, 현금은 형준이 들고 다녔으므로 현금만 찍힌 행은 전부 형준 단독 결제. 항목별 부담 구분은 하지 않는다(전부 공동 → 아래 정산에서 총액 반반). 남은 누가? 는 결제자·수단 자체가 안 잡힌 원화 5건뿐이다.
👉 배지를 누르면 버튼이 뜬다 — 공동 / 형준 / 세준 / 각자 중 하나를 고르면 바로 저장된다(같은 걸 다시 누르면 해제). — 확정
✈️ 출발 전 · 사전 결제 · 항공·숙소·보험·입장권 원화 · 전액 형준 한국카드 ₩1,164,111
| 시기 | 내용 | 금액 | |
|---|---|---|---|
| ~7월 | ✈️ 진에어 왕복 항공권 2인 LJ241 / LJ240 1인 247,500원 | ₩495,000 | — |
| ~7월 | 🛡️ 여행자보험 2인 1인 14,535원 | ₩29,070 | — |
| ~7월 | 🏨 아마네크 오사카 난바 2박📍 난바 8/9~11 · 1인 92,726원 | ₩185,452 | — |
| ~7월 | ♨️ 아카시 히토마루카단 1박📍 아카시 가이세키 석식+조식 포함 · 1인 211,178원 | ₩422,355 | — |
| ~8월초 | 🏯 오사카성 천수각+이시가키칸 2인📍 오사카성 | ₩21,224 | — |
| ~8월초 | 📱 eSIM(형준만) 세준은 각자 별도 구매 · 여기 미포함 · 형준 각자분으로 정산 반영 | ₩11,010 | — |
| ~8월초 | 💴 엔화 3만엔 사전환전📍 형준 환율 899.76/100엔 · 아래 원화 검산 ②에 계상 — 여기 총액엔 미포함(현금 ¥35,198로 이미 원장에 있음) | (₩269,928) | — |
| ~8월초 | 🥩 고베규 킷쇼시요 2인 예약📍 산노미야 예약만 · 현장 결제(D3) | · | — |
🛫 1일차 · 8/9(일) · 오사카 · 도톤보리 ¥28,793 + ₩34,500~
| 시각 | 내용 | 지출 | 잔액 |
|---|---|---|---|
| 03:55~ | 🚌 공항버스 6009?📍 가락1동 → 인천 T2 04:15경 탑승 · 원화 지출 | ₩17,000 | — |
| 06:15 | 🏧 외화 ATM ¥30,000 + 엄마 ¥5,000+동전 ¥202(추정)📍 인천 T2 동전은 마지막날 지갑 보고 어림잡은 198이었는데 현금 잔액 역산으로 202(추정)로 정정 — 확정값 아님 | +35,202···· | 35,20231,000060,0000 |
| 07:00 | 🍲 김치찌개?📍 인천 T2 원화 지출 · 엔 잔액 무관 | ₩17,500 | — |
| 08:00 | 🥤 음료 Noah's📍 인천 T2 터미널 세준이 형준한테 사준 것(형준은 도넛 안 먹음) · 세준이 낸 것으로 정산 반영 | ₩8,000 | — |
| 08:25 | ✈️ LJ241 인천 → KIX | · | · |
| 10:15 | 🚃 ICOCA 2장 발매 ¥2,000×2📍 KIX 보증금 ¥500씩 차감 · 3,000→2,000 정정(각하 기억 확인, 원래 계획도 2,000이었음) | 4,000·+1,500·+1,500 | 31,20231,0001,50060,0001,500 |
| 11:00 | 🚆 난카이 공항급행📍 KIX → 난바 | ··970·970 | 31,20231,00053060,000530 |
| ~12:00 | 🏨 짐 맡김📍 아마네크 난바 얼리 체크인 전 · 무료 | · | · |
| ~12:10 | 🏪 패밀리마트 ¥127📍 난바 짐 맡기고 나오면서 세준이 물 구입 · 세준카드 | ···127· | 31,20231,00053059,873530 |
| 13:05 | 🍜 이치란 도톤보리 별관📍 도톤보리 현금 ¥130(추정) = 카에다마(세준) · 원래 ¥600으로 적혀 있었으나 현금 잔액 역산으로 ¥130(추정)으로 하향 정정 — 확정값 아님 | 1301,630·1,630· | 31,07229,37053058,243530 |
| ~13:30 | 🌃 도톤보리 거리📍 도톤보리 에비스바시 · 글리코상은 안 봄 | · | · |
| 14:15 | 🍦 에디온 난바게이트📍 난바 | ·700·650· | 31,07228,67053057,593530 |
| ~14:40 | 🚃 ICOCA 충전 ¥3,000×2📍 타니마치욘초메역 영수증 확인(전표 51784·51785) — 난바 아님·금액도 정정 · 영수증에 시각 없음, 갈 때인지 돌아올 때인지 미상 | 6,000·+3,000·+3,000 | 25,07228,6703,53057,5933,530 |
| ~14:45 | 🚇 지하철 난바 → 오사카성📍 미도스지선→주오선 환승 IC 사용액 미기록 — 이미 위 충전에 포함 · 2인 각 ¥240 추정(노선 정정, 액수는 추정치 유지 — IC는 정산 제외 항목) | ··240·240 | 25,07228,6703,29057,5933,290 |
| 14:55~17:25 | 🏯 오사카성 천수각·이시가키칸📍 오사카성 입장료는 사전결제분 | · | · |
| ~15:15 | 🙏 새전(소원) ¥2📍 오사카성 천수각 관람 중 · 형준·세준 각 1엔씩(합 2엔) | 2···· | 25,07028,6703,29057,5933,290 |
| 15:10 | ☕ 툴리스 커피📍 오사카성 인근 | ·510·510· | 25,07028,1603,29057,0833,290 |
| ~17:30 | 🚇 지하철 오사카성 → 난바📍 미도스지선→주오선 환승 IC 사용액 미기록 — 각하 기억은 ¥190, 원장 추정치는 ¥240(노선 정정만 반영, 액수는 재계산 안 함 — IC는 정산 제외 항목이라 총액 영향 없음) | ··240·240 | 25,07028,1603,05057,0833,050 |
| ~17:35 | 🏪 패밀리마트 ¥127📍 난바 오사카성 다녀와서 호텔 복귀 전 · 세준카드 | ···127· | 25,07028,1603,05056,9563,050 |
| 20:30 | 🥩 규카츠 모토무라📍 난바 | ·2,910·2,110· | 25,07025,2503,05054,8463,050 |
| 22:45 | 🍶 야키토리 나고미📍 우라난바 형준이 전액 계산 | ·6,129··· | 25,07019,1213,05054,8463,050 |
| 22:55 | 🏪 패밀리마트📍 난바 | ·658·502· | 25,07018,4633,05054,3443,050 |
🦌 2일차 · 8/10(월) · 나라 · 교토 ¥43,523
| 시각 | 내용 | 지출 | 잔액 |
|---|---|---|---|
| 10:00 | 🏨 호텔 출발📍 난바 원안 08:05 → 2시간 지연 | · | · |
| 10:10~11:00 | 🚃 긴테쓰 난바 → 나라 급행📍 난바 → 나라 IC 사용액 미기록 — 지하철 단독 구글맵 확인 ¥680(각하 확인) · 2인 각 ¥680 | ··680·680 | 25,07018,4632,37054,3442,370 |
| 11:00~11:10 | 🚌 나라 시내버스 ¥250📍 나라역→나라공원 IC 사용액 미기록 — 나라코츠 버스, 긴테쓰+버스 구글맵 합계 ¥930 − 지하철 680 = 250 · 2인 각 ¥250 | ··250·250 | 25,07018,4632,12054,3442,120 |
| 11:20~12:15 | 🦌 나라공원📍 나라 사슴 | · | · |
| 12:25 | 🍚 나라야📍 나라공원 12:25~13:00 점심 | ·2,600·2,600· | 25,07015,8632,12051,7442,120 |
| 13:15~13:40 | 🎒 몽벨 도다이지몬젠점📍 나라 형준 본인 것 + 엄마 기념품 · 결제 13:30 | ·7,200··· | 25,0708,6632,12051,7442,120 |
| 13:45~14:20 | 🎫 도다이지 대불전 ¥800×2📍 도다이지 14:20 대불전 나옴 | 1,600···· | 23,4708,6632,12051,7442,120 |
| 14:35~15:30 | ☕ 스타벅스📍 긴테쓰나라역 55분 휴식 · 결제 14:40 | ·671·580· | 23,4707,9922,12051,1642,120 |
| ~15:50 | 🍡 나카타니도 모찌 4개📍 나라 스벅에서 도보 10분 · 15:50까지 떡치기 구경 | 800···· | 22,6707,9922,12051,1642,120 |
| ~15:55 | 🥤 코카콜라 페트 ¥200📍 나라 모찌 먹은 직후 · 자판기 · 세준만 마심 · 현금 결제로 확정 | 200···· | 22,470···· |
| 16:20~16:25 | 🚆 긴테쓰 나라→교토 기본운임 980 + 특급권 520×2📍 긴테쓰나라→교토 16:20경 승차 → 17:05 교토 도착 · 기본운임(IC, 2인 각 ¥980, 형준 IC 실측 체크로 확정) + 특급권(충전해둔 IC 잔액으로 결제, 카드 별도결제 아님·각하 확인) · 형준 IC 합계 2,020(980+1040) · 세준 IC 980 | ··2,020·980 | 22,4707,99210051,1641,140 |
| ~16:30 | 🚃 ICOCA 충전 ¥1,000📍 긴테쓰나라 형준만 · 영수증 확인(전표 07287) — 인쇄가 흐려 1,100처럼 보였으나 실제는 ¥1,000, 원장 값과 일치 확정 | 1,000·+1,000·· | 21,4707,9921,10051,1641,140 |
| 17:30 | 🚕 택시 교토역 → 기요미즈데라📍 교토 시버스 대비 +¥1,440 | 1,900···· | 19,5707,9921,10051,1641,140 |
| 17:30 | ⛩️ 기요미즈데라 입장📍 히가시야마 | · | · |
| 17:35 | 🎫 기요미즈데라 본당 ¥500×2📍 히가시야마 | 1,000···· | 18,5707,9921,10051,1641,140 |
| ~17:35 | 🙏 새전(소원) ¥2📍 기요미즈데라 본당 참배 중 · 형준·세준 각 1엔씩(합 2엔) | 2···· | 18,5687,9921,10051,1641,140 |
| 18:00~18:30 | 🌆 산넨자카·니넨자카📍 히가시야마 기요미즈 하산길에 들렀다가 걸어서 내려옴 · 상점 대부분 마감 | · | · |
| 19:00 | ⛩️ 야사카신사 도착📍 기온 | · | · |
| 20:30 | 💳 하나머니 → JPY 충전 ¥20,000 환율 892.88 | ·+20,000··· | 18,56827,9921,10051,1641,140 |
| 20:45 | 🍣 타이쇼 스시 기온📍 기온 19:30 웨이팅 → 20:40까지 식사 · 결제 20:45 | ·16,690··· | 18,56811,3021,10051,1641,140 |
| 21:00~21:15 | 🍡 경단 ¥150×6📍 기온 Miyoshiya · 대기 후 구입 · 현금 결제 · 6개로 정정 | 900···· | 17,66811,3021,10051,1641,140 |
| 21:25~21:40 | 🍜 교하맛챠데키메루📍 기온 경단집 대기 21:00~21:15 후 이동 · 세준 말차라떼·형준 말차아이스크림 | ···1,650· | 17,66811,3021,10049,5141,140 |
| ~22:05 | 🚃 케이한 기온시조 → 후시미이나리📍 기온 → 후시미이나리 IC 사용액 미기록 — 구글맵 확인 ¥240 · 2인 각 ¥240 | ··240·240 | 17,66811,30286049,514900 |
| 22:15 | 🏪 로손📍 후시미이나리 인근 기차로 이동 후 참배 전 들름 · 형준 제로콜라·세준 차 | ·183·170· | 17,66811,11986049,344900 |
| 22:20~22:40 | ⛩️ 후시미이나리 야간 참배📍 후시미이나리 22:40 역 복귀 → 우메다 경유 | · | · |
| ~23:10 | 🚃 IC 충전 ¥2,000×2📍 JR후지모리역 후시미이나리에서 반대(남쪽)방향 열차 잘못 타서 한 정거장 내려감 → 후지모리역에서 내려 대기·충전 → 다시 반대(교토 방면)로 갈아탐 (영수증 전표 03645·03646 확인) | 4,000·+2,000·+2,000 | 13,66811,1192,86049,3442,900 |
| ~23:40 | 🚃 후시미이나리 → 우메다📍 교토 → 오사카 IC 사용액 미기록 — Yahoo路線情報 확인 JR稲荷→大阪 IC운임 ¥840 · 2인 각 ¥840 · JR이나리역에서 반대(남쪽)방향으로 내려갔다가 갈아타서 다시 올라와 교토 경유 오사카행(JR) · 세준이 여행 중 한 번 다른 개찰구 잘못 들어갔다가 바로 나온 적 있음(정확한 시점 미상) | ··840·840 | 13,66811,1192,02049,3442,060 |
| ~24:25 | 🚕 나니와교통 택시📍 우메다 → 난바 24:00 우메다 도착 · 막차 놓쳐서 택시 | ·2,600··· | 13,6688,5192,02049,3442,060 |
| ~24:30 | 🏪 패밀리마트📍 난바 호텔 밑 · 둘이 같이 들어감 (형준 ¥666 · 세준 ¥183) | ·666·183· | 13,6687,8532,02049,1612,060 |
🏯 3일차 · 8/11(화) · 고베 · 아카시 ¥31,092
| 시각 | 내용 | 지출 | 잔액 |
|---|---|---|---|
| 10:45~12:00 | 🚃 한신 난바 → 산노미야📍 난바 → 고베 10:45 아마네크 체크아웃 → 12:00 고베 도착 · IC 사용액 미기록 — 2인 각 ¥420(Yahoo路線情報 확인) | ··420·420 | 13,668·1,600·1,640 |
| 13:00 | 💳 하나머니 → JPY 충전 ¥30,000 환율 888.94 | ·+30,000··· | 13,66837,8531,60049,1611,640 |
| 12:05~13:20 | 🥩 고베규 킷쇼시요📍 산노미야 12:05 입장 → 13:15 식사 종료 · 결제 13:20 · 계획 1인 ¥8,800 → 실제 ¥17,600 | ·17,600··· | 13,66820,2531,60049,1611,640 |
| 14:00~14:40 | ☕ dot coffee📍 산노미야 40분 휴식 · 결제 14:40 | ·2,220··· | 13,66818,0331,60049,1611,640 |
| ~15:30 | 🏪 패미마📍 산노미야 세준 단독 · 만두 먹기 전 | ···380· | 13,66818,0331,60048,7811,640 |
| 15:35 | 🥟 산노미야 잇칸로우 만두📍 산노미야 세준이 결제 | ···1,010· | 13,66818,0331,60047,7711,640 |
| 15:55 | 🏮 난킨마치(중화가) 거리📍 고베 | · | · |
| 15:55~16:20 | 🥟 로쇼키 부타만 ¥120×5알📍 고베 난킨마치 도보 이동 15:55 도착 · 25분 웨이팅 | 600···· | 13,06818,0331,60047,7711,640 |
| 16:35 | 🚇 지하철 난킨마치 → 하버랜드📍 고베 부타만 먹고 이동 · IC 사용액 미기록 — 2인 각 ¥210 추정 | ··210·210 | 13,06818,0331,39047,7711,430 |
| 16:40~17:20 | 🎡 고베 하버랜드 · umie 모자이쿠📍 하버랜드 캐리어 끌고 구경 | · | · |
| 17:25 | 🍔 맥도날드📍 하버랜드 맥플러리 · 콜라 · 세준 결제 | ···730· | 13,06818,0331,39047,0411,430 |
| 17:50~18:20 | 🚄 하버랜드 → 아카시📍 고베 → 아카시 지하철+JR · 산노미야는 들르지 않음 · IC 사용액 미기록 — 2인 각 ¥490(각하 확인, 기존 ¥600 추정 정정) | ··490·490 | 13,06818,03390047,041940 |
| 18:20 | ♨️ 히토마루카단 체크인📍 아카시 숙박비 사전결제분 | · | · |
| 19:20~20:00 | 🐟 아카시 우오노타나 상점가📍 아카시 체크인 후 파장 직전 구경 → 20:00 료칸 복귀 | · | · |
| 20:00~20:50 | 🍱 가이세키 석식 「かけはし」📍 히토마루카단 료칸비 포함 · 객실 제공 | · | · |
| ~22:30 | ♨️ 온천 · 대욕장📍 히토마루카단 22:30까지 · 이후 23:00 외출 | · | · |
| 23:30~24:45 | 🍶 아카시 이자카야📍 아카시 23:00 료칸에서 나옴 → 23:30 입장 · 24:45까지 · 카드내역 없음 = 현금 | 5,550···· | 7,51818,03390047,041940 |
| 종일(누적) | ❓ 여행 전체 미설명 현금 단일 보정📍 D1~D3 전체 2·3일차에 나눠 표시했던 3개 항목(D2 역산보정·D3 미상·D3말 잔여)을 하나로 통합 — 애초에 중간 실측이 없어서 날짜별로 나눌 근거가 없었음(D3 밤 ¥7,518은 계획 메모였음, 실측 아님). 순net +¥100 · 원인 미특정, 유일한 실측 종점(D4 KIX ¥8)에 맞추기 위한 보정 | +100···· | 7,61818,03390047,041940 |
🛬 4일차 · 8/12(수) · 텐노지 쇼핑 · 귀국 ¥146,609
| 시각 | 내용 | 지출 | 잔액 |
|---|---|---|---|
| ~07:30 | 🍚 히토마루카단 조식📍 아카시 숙박비 포함 | · | · |
| 09:50 | 🧾 히토마루카단 정산📍 아카시 | ·1,840··· | 7,61816,19390047,041940 |
| 10:50 | 🚄 JR 신쾌속 아카시 → 오사카 우메다 스킵 결정 · IC 사용액 미기록 — 구글맵 아카시→오사카→텐노지 합계 ¥1,120 기준(오사카칸조선 190 제외분) · 2인 각 ¥930 | ··930·930 | 7,618·-30·10 |
| 11:55 | 💳 하나머니 → JPY 충전 ¥70,000 환율 888.27 · 쇼핑 대비 | ·+70,000··· | 7,61886,193-3047,04110 |
| 12:00 | 🚃 ICOCA 충전 ¥1,000×2 둘이 금액 맞춰 동시 충전 | 2,000·+1,000·+1,000 | 5,61886,19397047,0411,010 |
| ~12:15 | 🚃 오사카역 → 텐노지📍 오사카칸조선 IC 사용액 미기록 — 이미 충전에 포함 · 2인 각 ¥190 추정 | ··190·190 | 5,618·780·820 |
| 12:30 | 👕 BEAMS 텐노지 미오📍 텐노지 형준 ¥9,760 / 세준 ¥5,000 | ·9,760·5,000· | 5,61876,43378042,041820 |
| ~13:25 | 🍤 텐동📍 아베노 큐즈몰 세준 결제 | ···3,350· | 5,61876,43378038,691820 |
| ~13:35 | 🥐 빵📍 아베노 큐즈몰 | ·583··· | 5,61875,85078038,691820 |
| ~13:45 | 🧥 니들스×휠라 바람막이 ¥31,900📍 아베노 큐즈몰 형준 | ·31,900··· | 5,61843,95078038,691820 |
| ~13:55 | 🦆 오리 주머니📍 아베노 큐즈몰 텐동 먹고 나서 삼 | ·990··· | 5,61842,96078038,691820 |
| 14:45 | 🥃 돈키호테 아베노점📍 아베노 여행 최대 단일 결제 · 형준카드로 같이 결제해서 누구 몫인지 미분류 — 영수증 품목: 아키타 복숭아 구미 ¥169 · 하치조지마 후르츠 ¥169 · 시로이코이비토 쿨 대판 ¥980 · 킷캣 11매 ¥297 · 마카다미아초콜릿 ¥257 · 페코짱 스페셜 ¥1,699 · 소라마네키네코 ¥1,500 · 소라마네키네코 센만료 WH ¥1,500 · 싱글몰트 야마자키(위스키) ¥14,900 · 쿠폰할인 −¥1,545 → 합계 ¥35,422(면세) | ·35,422··· | 5,6187,53878038,691820 |
| 15:15 | 💳 하나머니 → JPY 충전 ¥10,000 잔액 바닥 → 즉시 재충전 | ·+10,000··· | 5,61817,53878038,691820 |
| — | 💳 세준 카드 충전 ¥40,000 | ···+40,000· | 5,61817,53878078,691820 |
| 15:15 | 👕 BEAMS 텐노지 미오 2차📍 텐노지 티셔츠 — 같이 가서 각자 삼 · 형준 ¥9,160 / 세준 ¥13,320 | ·9,160·13,320· | 5,6188,37878065,371820 |
| ~15:35 | 🚇 미도스지선 텐노지 → 난바 IC 운임 — 아래 난카이 행의 D4 IC 합계에 포함 | ··230·230 | 5,618·550·590 |
| 15:45 | ☕ 커피 — 엄마 줄 것📍 난바 마루이 | ·1,074··· | 5,6187,30455065,371590 |
| 16:00 | ☕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📍 다카시마야 오사카점 난카이 난바역 건물 | ·535··· | 5,6186,76955065,371590 |
| 16:25 | ☕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📍 다카시마야 오사카점 | ·525··· | 5,6186,24455065,371590 |
| — | 👕 HYSTERIC GLAMOUR📍 난바파크스 세준 최대 지출 | ···18,700· | 5,6186,24455046,671590 |
| 16:50~17:30 | 🚆 난카이 공항급행 · 하차 정산 실제요금 ¥970×2📍 난바 → KIX 16:50 승차(계획 16:30 대비 22분 지연) → 17:30 KIX 하차 개찰구에서 IC 잔액 일부+현금으로 완납, 하나의 사건 · 형준 IC ¥810+현금 ¥160=970 · 세준 IC ¥800+현금 약¥170=970 | 350·810·800 | 5,2686,244-26046,671-210 |
| ~17:30 | 🚉 IC 미상 흡수분(정산 아님)📍 KIX 난카이 요금 결제와는 별개 — 여행 전체에 걸쳐 쌓인 IC 추정오차를 여기서 한 번에 정리 · 구글맵 실측 반영(나라버스·기온시조·후시미→우메다 840·한신) + KIX 발매액 3,000→2,000 정정 후 형준 ¥260·세준 ¥210만 남음(사용액 대비 미미한 수준) · 원인 미특정, IC 잔액을 0으로 맞추기 위한 순수 장부 보정 | ··+260·+210 | 5,2686,244046,6710 |
| ~17:50 | 🧳 진에어 체크인 · 캐리어 위탁📍 KIX T1 위스키 위탁 완료 | · | · |
| 18:45 | 🍜 KIX TENANTS 스시 ¥3,300×2📍 간사이공항 남은 현금 털이 — ¥6,600 중 현금 ¥5,160 소진, 모자란 ¥1,440만 카드 | 5,1601,440··· | 1084,804046,6710 |
| 18:55 | 🛒 KIX SHOPS📍 간사이공항 면세·기념품 · 실측 종점 ¥8→¥108 정정(짐 정리하다가 ¥100 동전 발견) | ·4,150·1,350· | 108654045,3210 |
| 19:15 | ✈️ LJ240 KIX → 인천 21:05 | · | · |
| 21:05~ | 🚌 공항버스 (귀가)📍 인천 T2 → 집 형준 단독 탑승(세준은 안 탐) · 원화 지출 · 형준 각자분으로 정산 반영 | ₩17,000 | — |
🚃 형준 ICOCA · 충전·사용 전체 · 21건
| 시각 | 내용 | 금액 | 잔액 |
|---|---|---|---|
| 🛫 1일차 · 8/9(일) | |||
| 10:15 | 🚃 ICOCA 2장 발매 ¥2,000×2 보증금 ¥500씩 차감 · 3,000→2,000 정정(각하 기억 확인, 원래 계획도 2,000이었음) | +1,500 | 1,500 |
| 11:00 | 🚆 난카이 공항급행 | 970 | 530 |
| ~14:40 | 🚃 ICOCA 충전 ¥3,000×2 영수증 확인(전표 51784·51785) — 난바 아님·금액도 정정 · 영수증에 시각 없음, 갈 때인지 돌아올 때인지 미상 | +3,000 | 3,530 |
| ~14:45 | 🚇 지하철 난바 → 오사카성 IC 사용액 미기록 — 이미 위 충전에 포함 · 2인 각 ¥240 추정(노선 정정, 액수는 추정치 유지 — IC는 정산 제외 항목) | 240 | 3,290 |
| ~17:30 | 🚇 지하철 오사카성 → 난바 IC 사용액 미기록 — 각하 기억은 ¥190, 원장 추정치는 ¥240(노선 정정만 반영, 액수는 재계산 안 함 — IC는 정산 제외 항목이라 총액 영향 없음) | 240 | 3,050 |
| 🦌 2일차 · 8/10(월) | |||
| 10:10~11:00 | 🚃 긴테쓰 난바 → 나라 급행 IC 사용액 미기록 — 지하철 단독 구글맵 확인 ¥680(각하 확인) · 2인 각 ¥680 | 680 | 2,370 |
| 11:00~11:10 | 🚌 나라 시내버스 ¥250 IC 사용액 미기록 — 나라코츠 버스, 긴테쓰+버스 구글맵 합계 ¥930 − 지하철 680 = 250 · 2인 각 ¥250 | 250 | 2,120 |
| 16:20~16:25 | 🚆 긴테쓰 나라→교토 기본운임 980 + 특급권 520×2 16:20경 승차 → 17:05 교토 도착 · 기본운임(IC, 2인 각 ¥980, 형준 IC 실측 체크로 확정) + 특급권(충전해둔 IC 잔액으로 결제, 카드 별도결제 아님·각하 확인) · 형준 IC 합계 2,020(980+1040) · 세준 IC 980 | 2,020 | 100 |
| ~16:30 | 🚃 ICOCA 충전 ¥1,000 형준만 · 영수증 확인(전표 07287) — 인쇄가 흐려 1,100처럼 보였으나 실제는 ¥1,000, 원장 값과 일치 확정 | +1,000 | 1,100 |
| ~22:05 | 🚃 케이한 기온시조 → 후시미이나리 IC 사용액 미기록 — 구글맵 확인 ¥240 · 2인 각 ¥240 | 240 | 860 |
| ~23:10 | 🚃 IC 충전 ¥2,000×2 후시미이나리에서 반대(남쪽)방향 열차 잘못 타서 한 정거장 내려감 → 후지모리역에서 내려 대기·충전 → 다시 반대(교토 방면)로 갈아탐 (영수증 전표 03645·03646 확인) | +2,000 | 2,860 |
| ~23:40 | 🚃 후시미이나리 → 우메다 IC 사용액 미기록 — Yahoo路線情報 확인 JR稲荷→大阪 IC운임 ¥840 · 2인 각 ¥840 · JR이나리역에서 반대(남쪽)방향으로 내려갔다가 갈아타서 다시 올라와 교토 경유 오사카행(JR) · 세준이 여행 중 한 번 다른 개찰구 잘못 들어갔다가 바로 나온 적 있음(정확한 시점 미상) | 840 | 2,020 |
| 🏯 3일차 · 8/11(화) | |||
| 10:45~12:00 | 🚃 한신 난바 → 산노미야 10:45 아마네크 체크아웃 → 12:00 고베 도착 · IC 사용액 미기록 — 2인 각 ¥420(Yahoo路線情報 확인) | 420 | 1,600 |
| 16:35 | 🚇 지하철 난킨마치 → 하버랜드 부타만 먹고 이동 · IC 사용액 미기록 — 2인 각 ¥210 추정 | 210 | 1,390 |
| 17:50~18:20 | 🚄 하버랜드 → 아카시 지하철+JR · 산노미야는 들르지 않음 · IC 사용액 미기록 — 2인 각 ¥490(각하 확인, 기존 ¥600 추정 정정) | 490 | 900 |
| 🛬 4일차 · 8/12(수) | |||
| 10:50 | 🚄 JR 신쾌속 아카시 → 오사카 우메다 스킵 결정 · IC 사용액 미기록 — 구글맵 아카시→오사카→텐노지 합계 ¥1,120 기준(오사카칸조선 190 제외분) · 2인 각 ¥930 | 930 | -30 |
| 12:00 | 🚃 ICOCA 충전 ¥1,000×2 둘이 금액 맞춰 동시 충전 | +1,000 | 970 |
| ~12:15 | 🚃 오사카역 → 텐노지 IC 사용액 미기록 — 이미 충전에 포함 · 2인 각 ¥190 추정 | 190 | 780 |
| ~15:35 | 🚇 미도스지선 텐노지 → 난바 IC 운임 — 아래 난카이 행의 D4 IC 합계에 포함 | 230 | 550 |
| 16:50~17:30 | 🚆 난카이 공항급행 · 하차 정산 실제요금 ¥970×2 16:50 승차(계획 16:30 대비 22분 지연) → 17:30 KIX 하차 개찰구에서 IC 잔액 일부+현금으로 완납, 하나의 사건 · 형준 IC ¥810+현금 ¥160=970 · 세준 IC ¥800+현금 약¥170=970 | 810 | -260 |
| ~17:30 | 🚉 IC 미상 흡수분(정산 아님) 난카이 요금 결제와는 별개 — 여행 전체에 걸쳐 쌓인 IC 추정오차를 여기서 한 번에 정리 · 구글맵 실측 반영(나라버스·기온시조·후시미→우메다 840·한신) + KIX 발매액 3,000→2,000 정정 후 형준 ¥260·세준 ¥210만 남음(사용액 대비 미미한 수준) · 원인 미특정, IC 잔액을 0으로 맞추기 위한 순수 장부 보정 | +260 | 0 |
🚃 세준 ICOCA · 충전·사용 전체 · 20건
| 시각 | 내용 | 금액 | 잔액 |
|---|---|---|---|
| 🛫 1일차 · 8/9(일) | |||
| 10:15 | 🚃 ICOCA 2장 발매 ¥2,000×2 보증금 ¥500씩 차감 · 3,000→2,000 정정(각하 기억 확인, 원래 계획도 2,000이었음) | +1,500 | 1,500 |
| 11:00 | 🚆 난카이 공항급행 | 970 | 530 |
| ~14:40 | 🚃 ICOCA 충전 ¥3,000×2 영수증 확인(전표 51784·51785) — 난바 아님·금액도 정정 · 영수증에 시각 없음, 갈 때인지 돌아올 때인지 미상 | +3,000 | 3,530 |
| ~14:45 | 🚇 지하철 난바 → 오사카성 IC 사용액 미기록 — 이미 위 충전에 포함 · 2인 각 ¥240 추정(노선 정정, 액수는 추정치 유지 — IC는 정산 제외 항목) | 240 | 3,290 |
| ~17:30 | 🚇 지하철 오사카성 → 난바 IC 사용액 미기록 — 각하 기억은 ¥190, 원장 추정치는 ¥240(노선 정정만 반영, 액수는 재계산 안 함 — IC는 정산 제외 항목이라 총액 영향 없음) | 240 | 3,050 |
| 🦌 2일차 · 8/10(월) | |||
| 10:10~11:00 | 🚃 긴테쓰 난바 → 나라 급행 IC 사용액 미기록 — 지하철 단독 구글맵 확인 ¥680(각하 확인) · 2인 각 ¥680 | 680 | 2,370 |
| 11:00~11:10 | 🚌 나라 시내버스 ¥250 IC 사용액 미기록 — 나라코츠 버스, 긴테쓰+버스 구글맵 합계 ¥930 − 지하철 680 = 250 · 2인 각 ¥250 | 250 | 2,120 |
| 16:20~16:25 | 🚆 긴테쓰 나라→교토 기본운임 980 + 특급권 520×2 16:20경 승차 → 17:05 교토 도착 · 기본운임(IC, 2인 각 ¥980, 형준 IC 실측 체크로 확정) + 특급권(충전해둔 IC 잔액으로 결제, 카드 별도결제 아님·각하 확인) · 형준 IC 합계 2,020(980+1040) · 세준 IC 980 | 980 | 1,140 |
| ~22:05 | 🚃 케이한 기온시조 → 후시미이나리 IC 사용액 미기록 — 구글맵 확인 ¥240 · 2인 각 ¥240 | 240 | 900 |
| ~23:10 | 🚃 IC 충전 ¥2,000×2 후시미이나리에서 반대(남쪽)방향 열차 잘못 타서 한 정거장 내려감 → 후지모리역에서 내려 대기·충전 → 다시 반대(교토 방면)로 갈아탐 (영수증 전표 03645·03646 확인) | +2,000 | 2,900 |
| ~23:40 | 🚃 후시미이나리 → 우메다 IC 사용액 미기록 — Yahoo路線情報 확인 JR稲荷→大阪 IC운임 ¥840 · 2인 각 ¥840 · JR이나리역에서 반대(남쪽)방향으로 내려갔다가 갈아타서 다시 올라와 교토 경유 오사카행(JR) · 세준이 여행 중 한 번 다른 개찰구 잘못 들어갔다가 바로 나온 적 있음(정확한 시점 미상) | 840 | 2,060 |
| 🏯 3일차 · 8/11(화) | |||
| 10:45~12:00 | 🚃 한신 난바 → 산노미야 10:45 아마네크 체크아웃 → 12:00 고베 도착 · IC 사용액 미기록 — 2인 각 ¥420(Yahoo路線情報 확인) | 420 | 1,640 |
| 16:35 | 🚇 지하철 난킨마치 → 하버랜드 부타만 먹고 이동 · IC 사용액 미기록 — 2인 각 ¥210 추정 | 210 | 1,430 |
| 17:50~18:20 | 🚄 하버랜드 → 아카시 지하철+JR · 산노미야는 들르지 않음 · IC 사용액 미기록 — 2인 각 ¥490(각하 확인, 기존 ¥600 추정 정정) | 490 | 940 |
| 🛬 4일차 · 8/12(수) | |||
| 10:50 | 🚄 JR 신쾌속 아카시 → 오사카 우메다 스킵 결정 · IC 사용액 미기록 — 구글맵 아카시→오사카→텐노지 합계 ¥1,120 기준(오사카칸조선 190 제외분) · 2인 각 ¥930 | 930 | 10 |
| 12:00 | 🚃 ICOCA 충전 ¥1,000×2 둘이 금액 맞춰 동시 충전 | +1,000 | 1,010 |
| ~12:15 | 🚃 오사카역 → 텐노지 IC 사용액 미기록 — 이미 충전에 포함 · 2인 각 ¥190 추정 | 190 | 820 |
| ~15:35 | 🚇 미도스지선 텐노지 → 난바 IC 운임 — 아래 난카이 행의 D4 IC 합계에 포함 | 230 | 590 |
| 16:50~17:30 | 🚆 난카이 공항급행 · 하차 정산 실제요금 ¥970×2 16:50 승차(계획 16:30 대비 22분 지연) → 17:30 KIX 하차 개찰구에서 IC 잔액 일부+현금으로 완납, 하나의 사건 · 형준 IC ¥810+현금 ¥160=970 · 세준 IC ¥800+현금 약¥170=970 | 800 | -210 |
| ~17:30 | 🚉 IC 미상 흡수분(정산 아님) 난카이 요금 결제와는 별개 — 여행 전체에 걸쳐 쌓인 IC 추정오차를 여기서 한 번에 정리 · 구글맵 실측 반영(나라버스·기온시조·후시미→우메다 840·한신) + KIX 발매액 3,000→2,000 정정 후 형준 ¥260·세준 ¥210만 남음(사용액 대비 미미한 수준) · 원인 미특정, IC 잔액을 0으로 맞추기 위한 순수 장부 보정 | +210 | 0 |
💴 현금(공동) · 충전·사용 전체 · 20건
| 시각 | 내용 | 금액 | 잔액 |
|---|---|---|---|
| 🛫 1일차 · 8/9(일) | |||
| 06:15 | 🏧 외화 ATM ¥30,000 + 엄마 ¥5,000+동전 ¥202(추정) 동전은 마지막날 지갑 보고 어림잡은 198이었는데 현금 잔액 역산으로 202(추정)로 정정 — 확정값 아님 | +35,202 | 35,202 |
| 10:15 | 🚃 ICOCA 2장 발매 ¥2,000×2 보증금 ¥500씩 차감 · 3,000→2,000 정정(각하 기억 확인, 원래 계획도 2,000이었음) | 4,000 | 31,202 |
| 13:05 | 🍜 이치란 도톤보리 별관 현금 ¥130(추정) = 카에다마(세준) · 원래 ¥600으로 적혀 있었으나 현금 잔액 역산으로 ¥130(추정)으로 하향 정정 — 확정값 아님 | 130 | 31,072 |
| ~14:40 | 🚃 ICOCA 충전 ¥3,000×2 영수증 확인(전표 51784·51785) — 난바 아님·금액도 정정 · 영수증에 시각 없음, 갈 때인지 돌아올 때인지 미상 | 6,000 | 25,072 |
| ~15:15 | 🙏 새전(소원) ¥2 천수각 관람 중 · 형준·세준 각 1엔씩(합 2엔) | 2 | 25,070 |
| 🦌 2일차 · 8/10(월) | |||
| 13:45~14:20 | 🎫 도다이지 대불전 ¥800×2 14:20 대불전 나옴 | 1,600 | 23,470 |
| ~15:50 | 🍡 나카타니도 모찌 4개 스벅에서 도보 10분 · 15:50까지 떡치기 구경 | 800 | 22,670 |
| ~15:55 | 🥤 코카콜라 페트 ¥200 모찌 먹은 직후 · 자판기 · 세준만 마심 · 현금 결제로 확정 | 200 | 22,470 |
| ~16:30 | 🚃 ICOCA 충전 ¥1,000 형준만 · 영수증 확인(전표 07287) — 인쇄가 흐려 1,100처럼 보였으나 실제는 ¥1,000, 원장 값과 일치 확정 | 1,000 | 21,470 |
| 17:30 | 🚕 택시 교토역 → 기요미즈데라 시버스 대비 +¥1,440 | 1,900 | 19,570 |
| 17:35 | 🎫 기요미즈데라 본당 ¥500×2 | 1,000 | 18,570 |
| ~17:35 | 🙏 새전(소원) ¥2 본당 참배 중 · 형준·세준 각 1엔씩(합 2엔) | 2 | 18,568 |
| 21:00~21:15 | 🍡 경단 ¥150×6 Miyoshiya · 대기 후 구입 · 현금 결제 · 6개로 정정 | 900 | 17,668 |
| ~23:10 | 🚃 IC 충전 ¥2,000×2 후시미이나리에서 반대(남쪽)방향 열차 잘못 타서 한 정거장 내려감 → 후지모리역에서 내려 대기·충전 → 다시 반대(교토 방면)로 갈아탐 (영수증 전표 03645·03646 확인) | 4,000 | 13,668 |
| 🏯 3일차 · 8/11(화) | |||
| 15:55~16:20 | 🥟 로쇼키 부타만 ¥120×5알 도보 이동 15:55 도착 · 25분 웨이팅 | 600 | 13,068 |
| 23:30~24:45 | 🍶 아카시 이자카야 23:00 료칸에서 나옴 → 23:30 입장 · 24:45까지 · 카드내역 없음 = 현금 | 5,550 | 7,518 |
| 종일(누적) | ❓ 여행 전체 미설명 현금 단일 보정 2·3일차에 나눠 표시했던 3개 항목(D2 역산보정·D3 미상·D3말 잔여)을 하나로 통합 — 애초에 중간 실측이 없어서 날짜별로 나눌 근거가 없었음(D3 밤 ¥7,518은 계획 메모였음, 실측 아님). 순net +¥100 · 원인 미특정, 유일한 실측 종점(D4 KIX ¥8)에 맞추기 위한 보정 | +100 | 7,618 |
| 🛬 4일차 · 8/12(수) | |||
| 12:00 | 🚃 ICOCA 충전 ¥1,000×2 둘이 금액 맞춰 동시 충전 | 2,000 | 5,618 |
| 16:50~17:30 | 🚆 난카이 공항급행 · 하차 정산 실제요금 ¥970×2 16:50 승차(계획 16:30 대비 22분 지연) → 17:30 KIX 하차 개찰구에서 IC 잔액 일부+현금으로 완납, 하나의 사건 · 형준 IC ¥810+현금 ¥160=970 · 세준 IC ¥800+현금 약¥170=970 | 350 | 5,268 |
| 18:45 | 🍜 KIX TENANTS 스시 ¥3,300×2 남은 현금 털이 — ¥6,600 중 현금 ¥5,160 소진, 모자란 ¥1,440만 카드 | 5,160 | 108 |
| 🇰🇷 출발 전 원화 형준 한국카드 | ₩1,164,111 1인 약 57만 |
| 💴 현금 공동 · 형준 보유 | 투입 ¥35,202 (ATM 3만 + 엄마 5,000 + 동전 202(추정)) → 사용 ¥35,194 · 잔액 ¥8 |
| 💳 형준 카드 | 투입 ¥161,000 → 사용 ¥160,346 · 잔액 ¥654 |
| 🚃 형준 ICOCA | 실충전 ¥8,500(영수증 5건) + 미상보정 260(추정) · 소진 · 잔액 ¥0 |
| 🚃 세준 ICOCA | 실충전 ¥7,500(영수증 4건) + 미상보정 210(추정) · 소진 · 잔액 ¥0 |
| 💳 세준 카드 | 투입 ¥100,000 → 사용 ¥54,679 · 잔액 ¥45,321 |
| 현지에서 쓴 돈 합계 | ¥250,219 형준 195,540 + 세준 54,679(보증금 포함) |
① 원장 동선에는 IC 2계정을 따로 세워 충전(+)과 구간 운임(−)을 전부 표시한다 — 어느 날 어디서 얼마가 빠졌는지 흐름이 보이게.
② 다만 정산 계산에서 IC 열은 제외한다. 충전에 쓴 현금이 이미 현금 계정에서 빠져나갔으므로, 구간 운임을 또 더하면 이중계산이다.
③ 구간 운임은 구글맵 실측치로 대부분 재확인 완료, 잔여 미상(형준 260·세준 210)만 마지막 난카이 하차 행에서 장부상 정리했다.
④ ICOCA 보증금 ¥500×2는 환불 불가 확정(이미 귀국) — 형준이 현금으로 낸 실제 비용으로 총액에 이미 포함됨.
| ① 한국 결제 항공·숙소·보험·입장권·eSIM | ₩1,164,111 |
| ② 형준 현금 환전 ¥30,000 사전환전 | ₩269,928 |
| ③ 형준 카드 충전 하나 트래블로그 ¥161,000 · 6회 | ₩1,432,919 확정 |
| ④ 세준 카드 충전 ¥100,000 · 고정환율 적용 | ₩890,000 |
| 투입 합계 | ₩3,756,958 |
| ⑤ 회수 — 형준 카드 미사용 잔액 ¥654 · 실제 환급 ₩5,683 | −₩5,683 |
| ⑤ 회수 — 세준 카드 미사용 잔액 ¥45,321 | −₩403,357 |
| ⑤ 회수 — 택스리펀 ¥2,633 · 환율 893.3 | −₩23,520 |
| ⑥ 추가 — 엄마 용돈 현금 ¥5,202 · 고정환율 890.0 | +₩46,298 |
| ⑥ 추가 — 인천공항 당일 현장결제 출발버스 17,000 · 김치찌개 17,500 · 귀국버스 17,000 · 음료 8,000 | +₩59,500 |
| 실제 쓴 돈 (원화) 여행 관련 지출 전부 | ₩3,430,058 1인 약 172만 |
충전 6회 = ¥1,000 · ¥30,000 · ¥20,000 · ¥30,000 · ¥70,000 · ¥10,000 = ¥161,000 — 원장 투입액과 일치. 세준 카드 충전액·미사용 잔액은 이 고정환율로 환산한다. 잔액은 이 여행에서 안 쓴 돈이므로 재환전을 하든 카드에 두든 이 여행 비용이 아니다 — 나중에 재환전해서 손실이 나면 그건 그때의 환전 손실이지 이 여행 비용이 아니다.
※ ¥30,000 현금환전 ₩269,928(899.76) · 택스리펀 ¥2,633 = ₩23,520(893.3) — 실적치 그대로
| 현지에서 쓴 돈 ICOCA 보증금 포함 | ¥250,219 |
| 1인 몫 ÷2 | ¥125,110 |
| 형준이 실제로 낸 것 현금 전액 + 본인 카드 | ¥195,540 |
| 세준이 실제로 낸 것 본인 카드 | ¥54,679 |
| 세준 → 형준 엔화분 | ¥70,431 |
| 🇰🇷 원화분 전액 형준 한국카드 | |
| 출발 전 사전결제 ₩1,164,111 ÷2 | ₩582,056 |
| 1일차 원화 공항버스·김치찌개 ₩34,500 + 음료 ₩8,000(세준이 쏜 것) · 전부 정산 반영 | 결제자 확인 후 |
👉 지금 기준 세준 → 형준 ¥70,431 + ₩582,056 (정산용 고정환율 ₩890.0/¥100 기준 엔화분 ≈ ₩626,836 · 합계 약 ₩120.9만)
🛍️ 돈키호테 아베노점 품목 분류 · 영수증 사진 2장(길어서 나눠 찍음) · 형준/세준 나누기 —
사진1¥297
사진2¥599
사진2¥348
사진2¥297
사진2¥297
사진2¥297
사진2¥599
사진2¥599
사진2¥297
사진2¥297
사진2¥399
사진1¥257
사진2¥799
사진2¥799
사진1¥1,699
사진2¥949
사진2¥628
사진1¥169
사진1¥980
사진2¥149
사진2¥149
사진2¥498
사진1¥169
사진2¥1,498
사진2¥499
사진2¥499
사진2¥2,500
사진2¥2,500
사진1¥1,500
사진1¥1,500
사진1¥14,900
🧾 정산 체크리스트 · 공동으로 나눌 것만 고르기 —
계정 간 이동(하나머니 충전)은 지출이 아니라 목록에서 뺐다. 교통카드는 충전한 순간 소비로 잡았다(현금에서 나갔으니 형준 부담) — 어디서 얼마 찍었는지는 안 따진다. 세준이 낸 것은 세준 카드뿐이다.
| 항목 | 형준 | 세준 |
|---|
| 항목 | 형준 | 세준 |
|---|
🔀 계획 vs 실제 · 무엇이 어긋났나
| 항목 | 계획 | 실제 | 차이 |
|---|---|---|---|
| 🏨 숙박·항공 공동 | 565,939 | 565,938 | ±0 |
| 🍽 식비·술 | 292,864 | 397,639 | +104,775 +36% |
| 🚃 교통 | 61,877 | 88,190 | +26,313 +43% |
| 🎫 입장료 | 33,827 | 22,219 | −11,608 |
| 📱 eSIM · 형준분 전액(2인분 아니었음, 정정) | 20,000 | 11,010 | −8,990 |
| ❓ 용처 불명 | — | 19,786 | +19,786 |
| 소계 쇼핑 제외 | 974,507 | 1,104,782 | +130,275 +13.4% |
| 🛍️ 쇼핑·선물 | 150,000 표준 | 616,203 | +466,203 4.1배 |
| 총계 | 1,124,507 | 1,715,481 | +590,974 |
🛍️ 쇼핑은 애초에 “각자 재량”이라 예산에서 뺐던 항목인데 1인 평균 ₩61.6만이 나왔다. 돈키호테 ¥35,422 · 아베노 큐즈몰 ¥31,900 · BEAMS 2회 · HYSTERIC GLAMOUR ¥18,700이 전부 여기다. “왜 이렇게 많이 썼지”의 답은 쇼핑 한 줄이다.
🧍 정산까지 끝내고 나면 — 형준 약 ₩202.8만 · 세준 약 ₩140.3만. 차이는 형준이 쇼핑을 더 했기 때문이다.
• 우메다 — D4 아침 지연으로 스킵
• 신사이바시 · 도톤보리 최종 쇼핑 — 텐노지 쇼핑에 시간이 다 들어 사실상 생략(예산 문제 아님, 애초에 쇼핑 예산 제한 자체가 없었음)
• 타이쇼 스시 기온 ¥16,690 — 계획에 없던 저녁(료칸 석식은 D3에 별도로 이미 사전결제된 것이라 무관)
• 심야 택시 ¥2,600 — D1 밤 막차 놓쳐서 우메다→난바(1회) · (¥1,900은 이거랑 별개, 17:30 교토역→기요미즈데라 마감 직전 택시)
• 아카시 이자카야 ¥5,550 — 료칸 석식·온천 후 23:30~24:45
• 긴테쓰 특급권 ¥1,040 — D2 지연 만회용
🎓 교훈 · 다음 여행에 그대로 쓸 것
성수기 환승역 락커는 만차가 기본값이다. 다음엔 ecbo cloak 같은 예약형 보관을 미리 잡거나 숙소 짐 맡김을 대안으로 같이 준비한다. 고베 반나절을 이것 하나로 잃었다.
2. 아침 지연은 시간이 아니라 돈으로 청구된다.
D2 2시간 늦잠 → 특급권 ¥1,040 + 택시 ¥1,900 = ¥2,940을 더 써야 했다(대신 마감 직전 본당까지는 결국 들어갔다).
3. 쇼핑 시간은 항상 과소추정된다.
"가게 하나 30분"이 실측이다. 3~4곳만 들어가도 2시간이고, D4에 쇼핑으로 3시간 15분을 썼는데도 신사이바시까지는 못 갔다. 쇼핑은 한 장소에 몰아서(텐노지처럼) 하는 편이 이동 손실이 없다.
4. 마지막 날 예산을 따로 떼어놔야 한다.
D1~D3에 ¥93,819를 쓰고 D4 하루에 ¥97,479를 썼다. 충전을 11:53에 ¥70,000, 15:14에 ¥10,000 두 번 급하게 한 게 증거다. 귀국일 쇼핑 예산은 처음부터 별도 계정으로 잡는다.
5. 카드는 완벽했고, 현금은 아니었다.
카드는 잔액이 ¥654까지 한 엔도 안 틀렸다(명세가 자동으로 남으니까). 현금은 총 투입 ¥35,198과 유일하게 확인된 실측 종점(D4 KIX ¥8)만 진짜 앵커다. 처음엔 원장 지출 합계가 실제보다 ¥2,274 많게 잡혀 이상했는데, 원인은 두 가지였다 — ① KIX 첫 ICOCA 발매액이 영수증 없이 ¥3,000으로 잘못 적혀 있었음(실제·계획 둘 다 ¥2,000), ② 여러 구간 IC 운임 추정치가 실제 구글맵 요금과 달랐음(나라버스·기온시조·후시미→우메다 840엔 등). 이 두 개를 바로잡으니 미상액이 크게 줄었고, 나머지(콜라 확정 ¥200 반영 · 이치란 ¥600→¥130(추정) 하향 · 엄마 동전 198→202(추정))까지 마저 맞추자 현금은 정확히 ¥0으로 완전히 해소됐다. IC는 형준 ¥260·세준 ¥210만 남아 사실상 해소. 중간의 "¥7,518 D3 실측"은 사실 여행 전 계획 메모였음이 뒤늦게 밝혀져 두 구간 분리 자체가 근거 없었다. 영수증 없는 현금·IC 발매는 그날 안에 적지 않으면 끝내 복구되지 않는다. 다음 여행은 모든 결제(현금·충전)를 그 자리에서 사진으로 남긴다.